AI 핵심 요약
beta-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11일 양 교육청 누리집에 온라인 의견 창구를 개설했다
- 누구나 게시판을 통해 통합교육청 정책·중장기 비전 수립을 위한 의견을 낼 수 있다
- 준비위는 도농 교육격차 해소와 AI교육 전환, 메가시티 교육 생태계 구축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준비위원회가 시도민 의견을 받는 온라인 창구를 개설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의 인수기구인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 전남도교육청과 광주시교육청 누리집에 '준비위원회에 바란다' 게시판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국 최초 광역 통합교육청 출범에 맞춘 현장 중심 정책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게시판은 학부모와 교직원, 학생, 지역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양 교육청 누리집 메인 화면 팝업을 통해 접속 가능하다.
접수된 의견은 통합교육기획위원회, AI교육대전환위원회, 자율분권교육위원회, 메가시티교육위원회 등에서 검토해 핵심 정책과 중장기 교육 비전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준비위는 이를 통해 도농 간 교육격차 해소, AI 기반 교육 전환,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메가시티 교육 생태계 구축 등 주요 과제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김경범 준비위원장은 "통합 교육체제의 안정적 정착에는 시도민과 교육현장의 신뢰가 중요하다"며 "온라인 창구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현장 방문과 교원단체 간담회 등 온오프라인 소통을 확대해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