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11일부터 귀농 창업·주택지원 신청을 받았다.
- 저금리 융자로 초기 영농 기반과 주거 안정을 돕는다.
- 대출은 창업 3억 원, 주택 7500만 원까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이 농촌 이주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귀농인의 초기 영농 기반과 주거 안정을 위해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에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6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은 돼 있으나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당해 연도 중 농촌 전입을 계획한 귀농희망자 등이다.
세대당 대출 한도는 농업창업 자금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자금 최대 7500만 원이다.
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 평가와 2차 면접 심사로 진행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