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동해시, '4년의 결실' 북삼청소년센터 준공...청소년 활동 공간 지속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동해시는 10일 북삼청소년센터 준공식을 열었다.
  • 북삼청소년센터는 34억원 투입, 지상3층 청소년 전용공간이다.
  • 동해시는 청소년시설 확충과 진로지원 등 복지정책을 단계적으로 강화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청소년 전용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북삼청소년 센터가 1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북삼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이 문화, 여가 및 체험활동을 위한 공간을 강화하고 생활권 근처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34억 원이 투입됐다. 이 센터는 연면적 850㎡로,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동해시는 지난 4년 동안 청소년 이용시설 확충과 진로, 진학 및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을 함께 추진하며 청소년 복지정책을 단계적으로 강화해왔다.

동해시북삼청소년센터.[사진=동해시] 2026.06.10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북삼청소년센터 조성은 민선 8기 시장 공약인 '청소년의 일상을 존중해 꿈이 실현되는 행복성장 기회 보장'을 구체화한 중요한 사업으로 청소년시설 확충 정책의 마무리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동해시는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향로청소년문화의집 기능을 강화한 뒤 2023년에 동해시 청소년센터와 동해꿈빛마루도서관을 개관하고 2026년에 북삼청소년센터를 준공하며 청소년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왔다.

추가적으로 청소년수련관 기능 보강, 향로청소년문화의집 에듀라이브 공간 조성, 별누리천문대 스페이스존 구축 등을 통해 청소년 활동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진로 및 진학 지원 정책도 강화해 학교로 찾아가는 전문직업인 특강, 진로체험 프로그램 및 맞춤형 입시전략 설명회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과 학부모의 교육 수요에 응답하고 있다.

현재 동해시는 동해시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관, 향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북삼청소년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 성장과 복지를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번 북삼청소년센터 준공으로 청소년들은 더 가까운 장소에서 문화, 체육, 동아리 및 진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북삼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도전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가 미래가 밝은 도시"라고 덧붙이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성장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청소년 복지 및 교육, 활동 기반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