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구자열 당선인 '시민주권시대 준비위원회' 본격 운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과 준비위는 9일 현판식을 열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 준비위는 4년 시정 로드맵·공약 현실화를 위해 4개 분과로 나뉘어 정책 설계와 행정 혁신에 나서기로 했다
  • 구 당선인과 김기석 위원장은 데이터 기반 진단과 시민 참여를 강조하며 시민 밀착형 정책 수립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시민주권시대 준비위원회'는 지난 9일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 및 15명의 위원과 함께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현판식 이전에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김기석 위원장을 포함한 15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들은 공약 이행과 시정 공백 최소화에 집중하기로 했다.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과 준비위원회 위원들.[사진=시민주권시대 줌준비위원회] 2026.06.10 onemoregive@newspim.com

준비위원회는 향후 4년 동안의 시정 운영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 설계 기구로서 '공약의 현실화, 시정의 안정적 인수, 시민 체감형 변화'라는 세 가지 원칙 아래 원주 비전을 체계적으로 정착시키기로 했다.

위원회는 ▲기획·행정·협치 ▲민생경제·첨단산업 ▲복지돌봄·교육문화 ▲관광·교통·환경·농업 총 네 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되며 기존 행정의 연속성은 유지하되 비효율적 요소는 과감히 혁신할 예정이다. 

구자열 당선인은 시민의 관점에서 현실을 면밀히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제시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준비위원회의 성공 여부는 보고서의 양이 아닌 시민의 삶의 변화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다섯 가지 핵심 공약이 실제 사업과 조직 운영, 재정 계획에 녹아들도록 심도 있게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1차 전체회의에서는 각 분과별 업무가 분장됐다. T5 공약(반값원주, 첨단원주, 안심원주, 매력원주, 활력원주)을 정책화하고 고도화할 방안에 대해 논의한데 이어 구 당선인은 데이터와 사실 기반의 진단을 기본으로 해 현장에 적용 가능한 해결책을 마련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김기석 위원장은 전체회의에서 "시민의 적극적 참여를 바탕으로 투명하게 위원회를 운영하겠다"면서 "구 당선인의 철학이 담긴 시민 밀착형 정책 수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준비위원회는 오는 15일 시정 현황과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