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09일 NAVER(035420)에 대해 '내수 플랫폼에서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자로'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3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8.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투자의견 Buy 유지, TP 330,000원으로 18% 상향. 글로벌 AI 팩토리 사업 본격화, 중장기 매출 20조원 가이던스 제시. 내수 플랫폼에서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자로: 네이버의 강점은 단순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이 아닌, 검색, 커머스, 지도 등 대규모 B2C 서비스를 직접 운영한 경험 및 관련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역량은 차세대 AI 인프라 설계 과정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판단한다. 최근 동사의 주가는 내수 중심 사업 구조로 인해 디레이팅이 지속되었으나, AI 팩토리 사업은 클라우드 사업의 해외 확장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본업 성장률 둔화와 C2C, 파이낸셜 등의 사업 진척도가 더딘 시점에서 AI 팩토리는 향후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으며 전사 실적 성장률 반등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엔터프라이즈 부문은 그동안 전사 매출의 약 5%에 불과했고, 2025년 기준 영업손실 3,034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부담 요인으로 작용해왔다. 그러나 AI 팩토리 사업이 본격 확대되는 2028년 이후부터는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이익 기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전사 실적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80,000원 -> 330,000원(+17.9%)
- KB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KB증권 이지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30,000원은 2026년 05월 21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80,000원 대비 17.9%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09일 31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6년 05월 21일 최저 목표가인 28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33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04,955원, KB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04,955원 대비 8.2%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350,000원 보다는 -5.7% 낮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04,95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1,238원 대비 -10.6%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투자의견 Buy 유지, TP 330,000원으로 18% 상향. 글로벌 AI 팩토리 사업 본격화, 중장기 매출 20조원 가이던스 제시. 내수 플랫폼에서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자로: 네이버의 강점은 단순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이 아닌, 검색, 커머스, 지도 등 대규모 B2C 서비스를 직접 운영한 경험 및 관련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역량은 차세대 AI 인프라 설계 과정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판단한다. 최근 동사의 주가는 내수 중심 사업 구조로 인해 디레이팅이 지속되었으나, AI 팩토리 사업은 클라우드 사업의 해외 확장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본업 성장률 둔화와 C2C, 파이낸셜 등의 사업 진척도가 더딘 시점에서 AI 팩토리는 향후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으며 전사 실적 성장률 반등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엔터프라이즈 부문은 그동안 전사 매출의 약 5%에 불과했고, 2025년 기준 영업손실 3,034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부담 요인으로 작용해왔다. 그러나 AI 팩토리 사업이 본격 확대되는 2028년 이후부터는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이익 기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전사 실적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80,000원 -> 330,000원(+17.9%)
- KB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KB증권 이지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30,000원은 2026년 05월 21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80,000원 대비 17.9%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09일 31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6년 05월 21일 최저 목표가인 28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33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04,955원, KB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04,955원 대비 8.2%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350,000원 보다는 -5.7% 낮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04,95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1,238원 대비 -10.6%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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