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가 청년행정체험 참여 청년 76명을 8일부터 15일까지 모집했다
- 수원 거주 미취업 청년에게 행정 근무 경험 제공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시간당 1만1480원 지급하며 근무지는 권역별 희망 접수 후 난수 프로그램으로 무작위 배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6 하반기 수원시 청년행정체험'에 참여할 청년 76명을 8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행정체험은 취업을 준비하는 수원 청년들에게 수원시 본청, 사업소,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일하며 근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해 진로 적성을 탐색하고 취업을 준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고일(6월 5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존에 참가했던 청년은 신청할 수 없다. 하반기 선발 인원은 7월 근무 54명, 8~10월 근무 22명 등 총 76명이다.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혹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한다. 기본급(시간당 1만 1480원)과 주휴수당을 지급한다.
미술관·박물관 등은 근무지에 따라 주말 근무를 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6 하반기 청년행정체험'을 검색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근무 부서는 4개 권역별(장안·권선·팔달·영통구)로 희망 근무지를 접수한 후 난수 프로그램을 활용해 무작위로 지정한다. 6월 18일 오후 5시 이후에 수원시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