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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이 현충일 연휴 첫날인 6일 화랑대철도공원 노원기차마을 옆 숲속 무대에서 '2026 노원기차마을 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특히 개막식이 열린 행사 당일은 현충일인 만큼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오 구청장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서준오 노원구청장 당선인 등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미카 증기기관차 앞에서 순국선열을 향한 감사 글귀를 남긴 '태극기 바람개비'를 깃대에 꽂으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사진=노원구청] 2026.06.06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