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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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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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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의회가 5일 시민 참여 위해 제5기 의정모니터단을 19일까지 모집했다
  • 세종시 거주 만 16세 이상 시민 40명을 선발해 7월 위촉 후 2년간 의정 모니터 활동을 맡긴다
  • 단원들은 의정 감시·정책 제안·조례 의견 제시를 하고 활동비·우수자 표창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9일까지 40명 모집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시의회가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제5기 의정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한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참여 중심의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의정모니터단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세종시의회 제5기 의정모니터단 모집 공고. [사진=세종시의회] 2026.06.05 gyun507@newspim.com

신청 자격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만 16세 이상 시민으로 지방자치와 의정활동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40명이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연령과 성별, 거주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양한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발된 단원들은 7월 중 위촉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의정모니터단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의정활동을 살펴보고 시민의 시각에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 조례 제정 및 개정 과정에 대한 의견 제시를 통해 의정과 시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도 수행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별도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의정모니터단은 시민이 직접 의정에 참여하고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소중한 창구"라며 "세종시 발전과 지방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모니터단 모집에 관한 세부 내용은 세종시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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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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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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