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남해군이 5일부터 낭만남해 플랫폼에서 여름휴가맞이 숙박대전을 연다고 했다.
- 10만원 이상 결제 시 7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숙박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숙박·관광 소비를 늘릴 계획이라고 했다.
- 군은 인스타그램 사투리 댓글 이벤트로 참여를 유도하고 당첨자에게 10만원 숙박쿠폰을 지급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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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소비 확대 지역 경제 활성화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이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와 숙박업계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5일부터 7월4일까지 원스톱 관광플랫폼 '낭만남해'에서 '2026 남해 여름휴가맞이 숙박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낭만남해 플랫폼에 입점한 남해군 내 숙박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이용객은 10만 원 이상 결제 시 7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숙박 할인쿠폰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군은 여름 휴가 수요가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숙박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숙박업체 예약률 제고와 관광소비 확대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할인쿠폰은 낭만남해 플랫폼에서 발급 가능하며 쿠폰 발급과 사용 방법은 플랫폼 내 안내와 포털 검색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를 활용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군은 낭만남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남해 사투리 댓글 이벤트를 열고, 지역의 정서와 특색을 알리는 온라인 참여를 유도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낭만남해 10만 원권 숙박쿠폰이 제공된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숙박대전은 여름 휴가철 남해를 찾는 관광객의 숙박비 부담을 낮추고 관내 숙박업체 이용을 늘리기 위한 행사"라며 "낭만남해 플랫폼을 중심으로 실속 있는 관광 혜택과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