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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여름맞이 케어 프로모션 진행...최대 324만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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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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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프랜드가 5일 여름 프로모션 ‘헬스케어로봇으로 부탁케어’를 시작했다.
  • 7월 중순까지 헬스케어로봇 구매 시 20만원 할인과 더케어 서비스 결합 구독 시 최대 50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 기존·가족·타사 고객은 11종 제품 구매·렌털 시 최대 324만원까지 보상·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헬스케어로봇 경품 제공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바디프랜드가 여름 시즌을 맞아 헬스케어로봇 구매 혜택과 사후 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프로모션 '헬스케어로봇으로 부탁케어'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7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크게 두 가지 특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사진=바디프랜드]

우선 특별할인 20만원(월 3000원, 60개월 약정)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헬스케어로봇 안심케어 프로그램 '더케어 서비스' 결합 구독시, 서비스 구독료를 최대 반값 혜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월 구독료를 최대 50만원까지 절감할 수 있는 셈이다.

바디프랜드를 사용 중인 고객과 가족, 타사 제품 사용 고객을 위한 보상 혜택도 마련했다.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을 비롯, ▲다빈치AI ▲퀀텀AI ▲퀀텀 오디오 스피커스 바이 뱅앤올룹슨(Audio Speakers by Bang&Olufsen) ▲에덴로봇 ▲팔콘N 등과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 2026 ▲메디컬팬텀로봇 ▲메디컬팬텀 2026 등 총 11종의 제품을 구매·렌털할 경우 각각 15~3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바디프랜드를 사용 중인 고객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선납금 할인, 제휴카드 혜택, 보상 할인 등을 모두 적용받을 경우 최대 324만 원의 혜택으로 헬스케어로봇을 구매할 수 있다. 고객의 가족이나 타사 제품 사용 고객 역시 다양한 추가 할인 혜택을 적용하면 최대 309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I Q&A]

Q1. 이번 바디프랜드 여름 프로모션 '헬스케어로봇으로 부탁케어'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A1. 7월 중순까지 헬스케어로봇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 20만원 특별 할인과 케어 구독 결합 시 추가 혜택, 그리고 기존·가족·타사 고객 대상 보상 혜택까지 제공하는 여름 한정 프로모션이다.

Q2. 기본 할인과 '더케어 서비스' 결합 시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A2. 헬스케어로봇 구매 시 우선 20만원(월 3,000원, 60개월 약정) 할인에, 정기 방문 점검·클리닝·시트 교체를 제공하는 '더케어 서비스' 구독료 30만원(월 5,000원, 60개월 약정)까지 최대 5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Q3. '더케어 서비스'는 어떤 점에서 유용한가요?
A3. 바디프랜드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해 헬스케어로봇 상태를 점검하고 클리닝과 시트 교체를 정기적으로 해 주기 때문에, 제품을 항상 최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며 위생과 내구성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안심 케어 프로그램이다.

Q4. 기존 고객·가족·타사 제품 사용자에게는 어떤 추가 보상 혜택이 있나요?
A4.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 다빈치AI, 퀀텀AI, 에덴로봇, 팔콘N 및 메디컬파라오 2026, 메디컬팬텀로봇 등 11종 제품을 구매 또는 렌탈할 경우, 고객 유형에 따라 15만~30만원의 보상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Q5. 최대 혜택 규모는 어느 정도이고, 자세한 내용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5. 기존 바디프랜드 고객은 선납금·제휴카드·보상 할인까지 모두 적용 시 최대 324만원, 가족·타사 제품 사용 고객도 최대 309만원 상당 혜택으로 헬스케어로봇을 마련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조건과 대상 제품은 바디프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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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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