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4일 3선 고지에 올랐다
- 이 당선인은 통합신공항·대구경북 행정통합으로 경북을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 또 청년이 돌아오는 경북과 지역 균형발전·통합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3선 경북도지사' 고지에 안착했다.
당선이 확정되자 이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경북을 지키고 대한민국 지방 시대의 중심으로 만들라는 도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통합 신공항으로 경북의 하늘길을 열고 대구경북 행정 통합으로 수도권과 당당히 겨루며 세계로 나아갈 큰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당선인은 또 "첨단 산업과 에너지, 농업 대전환과 문화관광으로 청년이 떠나는 경북이 아니라 청년이 꿈을 안고 돌아오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약속하고 "산불과 재난의 아픔이 남은 곳에는 더 따뜻한 손길을 보태고 북부 권과 동해안, 서부 권과 남부 권이 함께 일어서는 균형 발전의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철우 당선인은 "갈라진 마음은 다시 하나로 모으고 흩어진 힘은 경북의 미래를 여는 뜨거운 에너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당선인은 이번 '6·2 지선'에서 전체 투표 수 133만8587표 중 67.24%인 87만8556표를 얻어 32.75%인 42만7956표를 얻는 데 그친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45만600표 차로 크게 누르고 압승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