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인천] 박준현 휴식에 하영민 선발, 키움 마운드 개편...새 마무리는 원종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움 설종진 감독이 2일 불펜 재편과 새 마무리 계획을 밝혔다다
  • 하영민은 선발로, 박정훈은 불펜으로, 유토는 필승조로 보직을 변경했다다
  • 원종현을 새 마무리로 낙점했고 에이스 안우진은 6일 복귀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키움 마운드가 큰 변화를 맞았다. 하영민이 선발로, 박정훈은 불펜으로, 유토가 필승조로 자리를 바꾼 가운데 원종현이 새 마무리로 낙점됐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2일 인천 SSG와 경기 전 앞으로의 불펜 계획에 대해 밝혔다. 키움은 전날(1일) 투수 박준현과 내야수 염승원을 말소했고, 이날 투수 이준우와 외야수 추재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서울=뉴스핌] 키움 박준현. [사진=키움 히어로즈] 2026.06.02 willowdy@newspim.com

설 감독은 "박준현은 일단 쉬게 해준다. 선발 로테이션 상황을 보고, 등록 날짜를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박준현은 지난달 31일 고척 KT전에서 4이닝 6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4실점(4자책)을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안타 7개가 나왔지만, 적시타가 나오지 않아 경기에서 패했다. 키움은 최근 8연패에 빠져있다.

팀 에이스 안우진은 지난달 26일 고척 KIA전에서 오른손 검지와 중지에 물집이 생겨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가운데 오는 6일 복귀가 예정됐다.

선수들의 이탈과 복귀로 키움 마운드 역시 개편된다. 설 감독은 "박준현 공백으로 하영민을 (대체 선발로)생각 중이다. 이번 주는 5선발 체제로, 알칸타라가 이날과 오는 7일 선발로 나선다"며 "그 사이에 하영민이 선발로 나서며, 당분간 로테이션에 들어간다. 하영민을 마무리로 쓰려고 했는데 그간 기회가 없었다. 세이브 상황이 없다 보니 선발로 가는 게 낫다고 봤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 고척 KT전에서 2.1이닝 동안 5피안타 4사사구 1탈삼진 5실점(5자책)을 기록한 박정훈이 불펜으로 보직을 옮긴다. 설 감독은 "박정훈도 처음에는 불펜이었지만, 안우진, 네이선 와일스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선발진에 넣었다. 불펜이 더 맞는 거 같다. 불펜에서 구속도 더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무리는 원종현이다. 지금 불펜에서 컨디션이 가장 좋다"며 "유토는 필승조로 간다"고 덧붙였다.

기존 키움 마무리 유토는 지난달 24일 잠실 LG전에서 4-3으로 팀이 앞선 9회에 올라와 역전 끝내기 3점 홈런을 허용했다. 이후 보직 변동을 예고했던 설 감독은 새 마무리로 원종현을 낙점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