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산청군은 1일 중기부 주관 연고산업육성 공모에 예비 선정됐다고 밝혔다
- 군은 한방약초산업 중심 특화산업과 관광 연계 전략을 인정받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 군은 국비 확정 시 관련 기관·기업·농가와 협력해 제품 개발·판로 확대·브랜드 강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비 확보 지역 기업 성장 기대
[산청=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7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 프로젝트' 공모에 예비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인구감소 관심 지역과 농어촌 지역의 지역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이번 사업에서 한방약초산업을 중심으로 한 특화산업 육성과 관광 연계 전략을 인정받았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를 중심으로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법무부가 정책 수단을 연계하는 범부처 협업 사업이다.
군은 최종 선정 시 국비 등 지원 규모가 확정되면 관련 기관과 기업, 약초 재배 농가와 협력해 한방약초를 활용한 제품 개발, 판로 확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지역 내 한방·항노화 산업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조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경남테크노파크, 경남항노화연구원과 과제 컨설팅을 진행해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지역 관계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군은 지난달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지원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한방약초산업특구와 연계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한방약초산업 부흥을 위한 적극행정의 결과"라며 "최종 선정에서 국비를 확보해 지역 기업과 농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