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KLPGA] 유현조 7언더파, Sh수협은행 MBN여자오픈 2R 단독 선두...김수지도 우승 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유현조가 30일 MBN여자오픈 2R 선두에 올랐다
  • 보기 없이 3타를 줄여 7언더파 137타를 쳤다
  • 김지윤 2위, 김수지도 공동 8위로 추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지난해 KLPGA투어 대상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2라운드 선두로 치고 나갔다. 시즌 2승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유현조가 30일 열린 Sh수협은행 MBN여자오픈 2라운드 대회 도중 갤러리 응원에 답하고 있다. [사진=KLPGA] 2026.05.30 iaspire@newspim.com

유현조는 30일 경기도 양평군 더스타휴 골프 앤 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루키 김지윤(6언더파 138타)에 1타 차로 앞서며 우승 경쟁에서 한 발 치고 나갔다.

올 시즌 이미 1승을 기록 중인 유현조는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올 시즌 KLPGA투어 첫 다승자가 된다. 유현조는 "우승 욕심은 항상 있지만, 플레이 속에 욕심이 드러나는 순간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욕심을 내기보다 차분히 기다리면서 어제와 오늘처럼만 플레이한다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회를 마친 뒤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 출전하는 유현조는 기분 좋게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도 우승이 절실하다.

2위로 올라 선 김지윤도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그는 "사실 단독 2위까지 올라왔을 줄은 전혀 몰랐다. 생각 못 해서 얼떨떨하면서도 기쁘다"면서 "생애 첫 정규투어 챔피언조 플레이인데 긴장되고 떨린다. 챔피언 조의 분위기를 기분 좋게 즐기면서 내일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Sh수협은행 MBN여자오픈에 출전 중인 김수지의 플레이 모습. [사진=KLPGA] 2026.05.30 iaspire@newspim.com

김수지도 모처럼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2024년 10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후 1년 넘게 정상에 서지 못했다. 지난해 톱10에 8번 들어갔지만, 우승과 연을 맺지 못했다.

김수지는 "퍼트가 잘 된 덕분에 흐름을 잘 탔다. 거리감이 까다로운 쇼트 퍼트가 있었는데 놓치지 않고 잘 들어가 주면서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했다"면서 "오늘 유독 좋았던 퍼트 감을 잊지 않도록 마무리 퍼트 연습에 집중할 생각이다. 샷도 한번 점검한 후 쉬면서 내일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승희와 이가영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8위, 박민지는 2언더파 142타 공동 10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디펜딩 챔피언' 정윤지는 공동 44위(2오버파 146타)로 컷 통과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