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두산연강재단은 고등학교 장학생 521명을 신규 선발해 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대학 장학생 175명에게 지원한 14억원에 이은 것이다. 재단은 하반기에 두산 꿈나무·다문화 장학생, 기술인재 고교 장학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장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연강재단은 올해 총 30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