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스트론코리아가 100kN 탁상형 시험기를 국내 공급했다.
- 설치면적을 40% 줄이고 일반 전원으로 구동 가능하다.
- 고하중 소재 시험과 10년 보증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설치 공간 축소·일반 전원 사용 지원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인스트론코리아(Instron Korea)가 6800 및 3400 시리즈 만능재료시험기의 신규 100kN 탁상형(Table Model) 제품을 국내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100kN급 하중 시험을 지원하는 탁상형 만능재료시험기다. 인스트론코리아는 기존 플로어형(Floor Model) 중심으로 운영되던 고하중 시험 환경의 공간 제약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신규 모델은 기존 플로어형 시스템 대비 설치 면적을 최대 40% 줄였으며, 일반 전기 콘센트만으로 구동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별도의 전기 배선 공사 없이 설치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제품은 고강도 합금, 복합재료, 금속 등 고하중 시험이 필요한 소재 시험을 주요 대상으로 개발됐다. ASTM E8 및 ISO 6892 등 금속 재료 인장 시험 규격에도 대응한다.
또한 변형률 제어(Strain Control) 기능을 지원해 금속 소재 시험 시 시험 장비 및 환경 간 재현성 확보를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100kN 탁상형 모델은 인스트론의 기존 100kN 액세서리와 호환되며, 플라스틱·엘라스토머 소재 시험용 액세서리도 적용 가능하다. 온도 챔버 등 대형 치구 설치를 위한 추가 높이 옵션도 제공된다.
인스트론코리아는 신규 구매 제품에 대해 10년 기계 시스템 보증 정책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