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이 다음 달 1일(현지시간)부터 3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고 미 국무부가 28일 밝혔다.
후커 차관은 범부처 대표단을 이끌고 서울을 찾아 지난해 10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당시 논의된 핵 협력 이니셔티브 이행 방안을 협의한다. 또 안보·경제 협력을 포함한 양국 간 현안과 글로벌 의제 전반에 걸쳐 한국 측 카운터파트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미 국무부는 "한미 동맹은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위한 핵심 축"이라고 강조했다.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