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과 미국이 다음 달 2일 한·미 안보협상을 시작했다
- 이번 협상은 한국 핵잠 건조와 우라늄 권한 확대를 논의한다
- 양국 대표단은 외교·안보·에너지 부처 고위급 인사들로 구성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박윤주 외교1차관과 후커 정무차관이 수석대표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와 우라늄 농축·재처리 권한 확대를 논의하기 위한 한·미 안보 분야 협상이 다음 달 2일 공식적으로 시작된다.
외교부는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의 안보 분야 합의 이행을 논의하기 위한 미국의 범정부 대표단이 다음 달 2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한다고 29일 밝혔다.

미 국무부도 다음 달 2~3일 서울에서 첫 회의가 열린다는 사실을 이날 공개했다. 국무부 대변인은 "한미동맹은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전역의 평화와 안보를 떠받치는 핵심축"이라며 "안보 및 경제 협력을 포함해 미국과 한국 간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동맹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양자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미 정부 대표단은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을 수석대표로 백악관 국가안보실(NSC), 국무부, 에너지부, 국방부 관계자로 구성된다.
정부 대표단은 한국은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을 대표로 청와대 국가안보실, 외교부, 국방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관계자로 구성된다.
open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