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솔제지가 28일 코엑스 ‘코스모뷰티 서울 2026’에서 종이 기반 뷰티 패키징 솔루션을 공개했다
- 화이트·컬러&엠보스·에코 프렌들리 등 3개 존을 구성해 맞춤형 패키징 소재와 상담을 제공한다
- 종이 연포장 ‘프로테고’ 등 친환경 대체재를 앞세워 K-뷰티 패키징 파트너로서 국내외 비즈니스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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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한솔제지가 서울 강남 소재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스모뷰티 서울 2026(COSMOBEAUTY SEOUL 2026)'에 참가해 뷰티 업계를 겨냥한 종이 기반 패키징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코스모뷰티 서울'은 올해로 40회째를 맞이하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화장품·미용 산업 전시회다. ▲화장품 ▲원료·포장·용기 ▲천연·유기농·비건 등 뷰티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업체가 참가한다.

한솔제지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화장품 패키징 시장 내 주요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솔제지는 기초 화장품에 어울리는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의 종이 패키지로 구성된 '화이트 앤 내츄럴 존(White&Natural Zone)', 화려한 색상과 엠보싱이 들어간 프리미엄 패키지를 소개하는 '쿨 앤 엠보스 존(Color&Emboss Zone), 녹차 부산물 등을 활용한 재생지 패키지인 '에코 프렌들리 존(Eco Friendly Zone)' 등 3개의 큐레이션 존을 운영한다.
스킨케어·색조·마스크 팩 등 다양한 뷰티 제품군에 적용 가능한 패키징 소재 방향을 소개하면서 뷰티 브랜드들이 패키지기획 단계부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키지 소재를 제안하는 한편, 브랜드별 맞춤형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최근 나프타 수급 불안 속에 합성 플라스틱 소재와 비닐류의 대체재로 주목 받고 있는 프로테고(Protego) 등 종이 기반 친환경 연포장 패키징 솔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솔제지 관계자는 "K-뷰티는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트렌드와 기술을 빠르게 제품화하여 그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러한 성공에는 브랜드 감성과 소재 차별성, 친환경성을 알리는 다양한 뷰티 패키징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솔제지의 다양한 종이 기반 패키징 솔루션을 소개하고, 국내외 뷰티 브랜드와의 비즈니스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Q&A]
Q1. 한솔제지가 '코스모뷰티 서울 2026'에 참가하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A1. 뷰티 산업을 위한 종이 기반 패키징 솔루션을 선보이고, 국내외 뷰티 브랜드와의 접점을 확대해 'K-뷰티 패키징 솔루션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Q2. 전시회에서 한솔제지가 제안하는 주요 패키징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A2. 고급 원지부터 친환경 종이 소재까지 다양한 패키징 솔루션을 제안하며, 화장품 브랜드가 기획 단계부터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소재를 소개한다.
Q3. 이번 전시에서 운영되는 주요 전시 존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A3. 자연스러운 질감의 White&Natural Zone, 화려한 디자인의 Color&Emboss Zone, 재생지를 활용한 Eco Friendly Zone 등 3개 존으로 구성된다.
Q4. 친환경 패키징 측면에서 주목할 제품은 무엇인가요?
A4. 합성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종이 기반 연포장 솔루션 '프로테고(Protego)'를 선보이며 친환경 패키징 수요에 대응한다.
Q5. 한솔제지가 강조하는 K-뷰티 패키징의 중요성은 무엇인가요?
A5. 브랜드 감성과 소재 차별성, 친환경성을 전달하는 패키징이 K-뷰티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며, 이에 맞춘 다양한 소재와 솔루션 제공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