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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현대모비스, 내부 FA 조한진·정준원과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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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모비스가 27일 FA 포워드 조한진·정준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 조한진은 3년 총 3억원에 도장 찍고 핵심 자원으로 수비와 에너지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 정준원은 1년 9000만원에 잔류하며 속공·외곽슛 장점을 살려 책임감 있는 플레이를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한진 3년 계약·첫해 보수 총액 3억원
정준원 1년 계약·보수 총액 9000만원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현대모비스가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포워드 조한진과 정준원을 붙잡으며 전력 유지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27일 조한진, 정준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현대모비스가 조한진(왼쪽), 정준원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사진 = 현대모비스] 2026.05.27 wcn05002@newspim.com

조한진은 계약 기간 3년, 첫해 보수 총액 3억원 조건에 사인했다. 193㎝의 포워드인 그는 군 복무를 마친 뒤 2024-2025시즌 팀에 합류해 빠르게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왕성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수비, 궂은일 능력을 앞세워 존재감을 드러낸 조한진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43경기에서 평균 26분24초를 소화하며 5.8득점, 3.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득점과 출전 시간 모두 개인 최다 기록이었다.

2018 KBL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고양 오리온에 지명된 조한진은 캐롯을 거쳐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었고, 지난 시즌 팀 수비와 에너지 레벨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수행했다.

조한진은 구단을 통해 "제 가치를 높게 평가해준 구단의 믿음에 실력과 투지로 보답하겠다"라며 "새 시즌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께 승리와 감동을 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94㎝ 포워드 정준원도 현대모비스와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보수 총액은 9000만원이다.

지난 시즌 현대모비스에 합류한 정준원은 정규리그 37경기에 출전해 평균 12분40초 동안 3.4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빠른 발을 활용한 속공 전개와 외곽슛 능력이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정준원은 "다시 한번 믿고 함께할 수 있게 해준 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더 좋은 모습과 책임감 있는 플레이로 보답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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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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