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한마창원발전 미래포럼,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지지 공식 선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마창원발전 미래포럼이 26일 송순호를 지지했다.
  • 포럼은 민주주의 회복과 민생 도약을 이유로 들었다.
  • 창원을 제조산업 수도로 키울 비전에 공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앙정부와 소통 능력 갖춘 적임자"
"민생 회복과 창원 도약 이끌 후보"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마창원발전 미래포럼(이하 한마포럼)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송순호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한마창원발전 미래포럼이 26일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송순호 후보 공식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사진=한마창원발전 미래포럼] 2026.05.26

한마포럼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순한 지방권력 재편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다시 바로 세우는 역사적 분기점"이라고 규정하며 "3·15의거와 부마민주항쟁 정신을 계승하는 창원의 미래를 위해 송 후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한마포럼은 선언문을 통해 "창원이 인구 감소, 청년 유출, 지역경제 침체, 골목상권 위기 등 복합적인 현안을 안고 있지만 동시에 K-방산·K-조선·K-원자력의 중심지이자 국가 제조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맞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의 소통 능력을 갖추고 미래 전략을 실행할 준비가 된 시장이 필요하다"며 "16년간 시의원과 도의원을 지내며 지역 현장을 지켜온 송 후보를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송 후보가 제시한 도시 비전과 관련해 "창원을 세계적 제조산업 수도로, 마산을 해양문화거점도시로 진해를 북극항로의 출발점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한마포럼은 "창원의 민주주의를 지키고 민생 회복과 창원의 도약을 이끌 후보는 송순호"라며 "송순호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