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오비중광이 24일 3D 비전 인지 제품의 양산에 들어갔다.
- 오비중광은 로봇용 3D 비전 제품 매트릭스를 구축해 다수 로봇 기업과 협력 중이다.
- 중국 포산·베트남 박닌에 생산기지를 구축해 대규모 양산 체제와 AI 비전 산업 플랫폼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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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5월 26일 오전 08시3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2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시각(비전) 인지 기술 연구개발 업체 '오비중광(奧比中光∙ORBBEC, 688322.SH)'의 3D 시각(비전) 인지 제품이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
오비중광 경영진에 따르면, 회사는 다양한 시나리오의 로봇을 중심으로 전 기술 경로를 아우르는 3D 비전 인지 제품 매트릭스를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로봇의 인식, 내비게이션 및 위치추정, 장애물 회피, 경로 계획, 3차원 재구성 및 인간-기계 상호작용 등 핵심 기능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 회사는 푸두테크(普渡科技∙PUDU), 윈지테크(雲跡科技∙YUNJI), 킨온 로보틱스(擎朗智能∙KEENON Robotics), 가오셴로봇(高仙機器人∙GAUSSIAN ROBOTICS) 등 다수의 주요 기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잔디깎기 로봇, 호텔 배송, 빌딩 배송, 상업용 청소 등 다양한 응용 분야를 커버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는 현재 시장에 심도 카메라, 라이다, 순수 비전 등 다양한 비전 솔루션이 존재하며, 오비중광은 현재 애지봇(智元機器人∙즈위안로봇∙AgiBot), 베이징 톈궁(天工),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 로비앤트(螞蟻靈波∙Robbyant), 가속진화(加速進化∙BOOSTER ROBOTICS), 링커봇(靈心巧手∙Linkerbot), 매직랩(魔法原子∙MAGICLAB) 등 다수 고객과의 적용 및 상용화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생산능력 배치 측면에서 오비중광은 이미 3D 비전 인지 제품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대규모 양산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 광둥성 포산 순더에 위치한 3D 비전 인지 산업 스마트 제조 기지 1기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가동에 들어가면서 대규모 양산 능력을 확보했으며, 해외 생산능력 측면에서는 베트남 박닌 공장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향후 중국과 베트남의 이중 공장 체제를 구축하고, 신제품 도입부터 대규모 양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생산 및 서비스 역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오비중광은 향후 인공지능 및 체화지능 산업을 중심으로 "로봇 및 AI 비전 산업 플랫폼"을 구축해 하류 고객에게 3D 비전 센서 제품 및 지능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