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I프리뷰] 19일 잠실 두산-NC전, 열흘 휴식 후 돌아온 두산 영건 최민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과 NC가 19일 잠실에서 중하위권 향방 가를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 선발 매치업은 올 시즌 안정감 좋은 최민석이 테일러보다 우위로, 최근 흐름과 홈 이점까지 두산이 근소하게 앞선다.
  • NC는 팀 타율 우위와 테일러의 이전 두산전 호투를 바탕으로 초반 선취점에 성공할 경우 접전 양상으로 끌고갈 여지가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vs NC 다이노스 잠실 경기 분석 (5월 19일)

5월 19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공동 6위 두산 베어스(20승 1무 22패)와 8위 NC 다이노스(18승 1무 23패)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NC 커티스 테일러, 두산 최민석으로 예고됐다. 이번 시리즈는 중하위권 향방의 승부를 가릴 매치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선발 투수 최민석. [사진 = 두산 베어스]

◆팀 현황

두산 베어스 (20승 1무 22패, 공동 6위)

두산은 한화와 공동 6위에 올라 있다. 최근 10경기는 6승 4패, 현재 2연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홈 성적도 11승 9패로 나쁘지 않아, 잠실 3연전 첫 경기에서 NC와의 격차를 벌릴 기회다. 타선은 팀 타율 0.253으로 리그 9위다. 리그 상위권 화력과는 거리가 있지만, 득점은 209점(리그 6위)으로 NC(리그 7위·204점)보다 근소하게 많다. 즉 두산은 압도적 장타력보다는 출루, 작전, 상대 실책을 묶어 점수를 만드는 쪽에 가까운 팀이다. 팀 평균자책점은 4.21로 리그 전체 3위일 정도로 안정감이 있다.

NC 다이노스 (18승 1무 23패, 8위)

NC는 42경기 기준 18승 1무 23패, 승률 0.439로 8위다. 최근 10경기는 4승 6패, 직전 경기 패배로 흐름이 무거운 편이다. 두산과의 승차는 1.5경기라 이번 3연전은 중하위권 판도에서 꽤 중요하다. NC는 팀 타율 0.262로 리그 7위, 두산보다 타율은 높다. 홈런도 37개로 두산(35개)보다 조금 앞선다. 다만 마운드 쪽에서는 팀 평균자책점 4.61로 리그 7위로 안정감이 뛰어난 수준은 아니다.

◆선발 투수 분석

두산 선발: 최민석 (우투)

최민석은 올 시즌 7경기 38.2이닝,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56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5월 7일 잠실 LG전에서는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패는 기록하지 못했다. 이후 체력 관리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빠졌고, 이번 등판은 11일 휴식 후 복귀전이다.

올해 NC전은 첫 등판이다. 지난해 데뷔 시즌에는 2경기 9이닝,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6.00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선발 로테이션에서 확실히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11일 휴식이 긍정적 변수인 동시에 실전 감각 측면에서는 초반 제구가 관건이다.

평가: 현재 기록만 놓고 보면 이번 경기 선발 매치업의 우위는 두산 쪽이다. 특히 최민석은 무패 흐름, 낮은 평균자책점, 잠실 등판 경험이라는 세 가지 장점을 갖고 있다. NC 타선이 팀 타율에서는 두산보다 앞서지만, 최민석이 초반 볼넷을 줄이고 5이닝 이상 버텨준다면 두산이 경기 운영을 유리하게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 (우투)

테일러는 올 시즌 8경기 38.2이닝, 3승 3패, 평균자책점 6.05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5월 13일 사직 롯데전에서는 5이닝 8실점으로 흔들리며 패전 투수가 됐다.

두산 상대로는 이미 한 차례 등판했다. 3월 29일 창원에서 KBO 데뷔전을 치러 5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결과만 보면 두산 타선을 상대로 아주 무너진 적은 없지만, 시즌 전체 평균자책점과 직전 등판 내용을 보면 현재 컨디션에 대한 의문은 크다.

평가: 테일러의 핵심은 초반 1~2회 실점 억제다. 최근 등판에서 대량 실점을 허용했기 때문에 두산이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카운트를 잡고 들어오면 흔들릴 수 있다. 반대로 1회와 2회를 무실점으로 넘기면, 과거 두산전 5이닝 2실점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중반까지 버틸 여지도 있다.

◆주요 변수

두산의 선발 안정감 vs NC의 반등 필요성

이번 경기의 가장 큰 차이는 선발 투수의 최근 안정감이다. 최민석은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56, 테일러는 3승 3패 평균자책점 6.05다. 특히 테일러는 직전 등판 5이닝 8실점의 여파가 남아 있어 초반 분위기가 NC에 매우 중요하다.

타율은 낮지만 집중력으로 승부하는 두산

두산은 팀 타율 0.253으로 리그 9위다. 단순 타격 지표만 보면 NC보다 열세다. 하지만 최근 2연승, 최근 10경기 6승 4패 흐름을 타고 있고, 홈 잠실에서 경기한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테일러의 제구가 흔들리는 순간 볼넷과 진루타, 희생플라이로 점수를 뽑는 두산식 야구가 나올 수 있다. 반면 NC는 단순 안타 수보다 득점권 연결력이 중요하다. 최민석이 낮은 평균자책점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NC가 초반에 1~2점을 먼저 뽑지 못하면 경기 후반 두산 불펜 운영에 말릴 수 있다.

잠실구장 변수

잠실은 홈런 생산이 쉬운 구장은 아니다. 장타 한 방보다는 외야 사이를 가르는 2루타, 주루, 수비 실책, 불펜 매치업이 승부를 가르는 경우가 많다. 이 점은 장타력으로 흐름을 바꾸려는 NC보다, 홈에서 작전 야구와 마운드 운영을 기대할 수 있는 두산에 조금 더 어울리는 환경이다.

시즌 상대 전적

두 팀은 개막 시리즈였던 창원 맞대결에서 1승 1패를 나눠 가졌다. 테일러는 그중 3월 29일 두산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던졌고, 이번이 두산 상대 두 번째 등판이다. 즉 두산 타선은 테일러를 한 번 본 상태이고, NC 타선은 올해 최민석을 처음 상대한다는 점도 미묘한 변수다.

[서울=뉴스핌] NC의 외국인 선발 투수 테일러. [사진 = NC 다이노스]

⚾ 종합 전망

전체 구도는 두산의 근소 우세로 볼 수 있다. 선발 매치업에서 최민석의 현재 안정감이 테일러보다 뚜렷하다. 두산은 최근 2연승과 최근 10경기 6승 4패로 흐름이 NC보다 낫다. 장소가 잠실이라는 점에서 홈팀 두산의 경기 운영 이점이 있다.

다만 NC가 밀리기만 하는 경기는 아니다. 팀 타율은 NC가 0.262로 두산의 0.253보다 앞서고, 테일러도 올해 두산전에서 이미 5이닝 2실점으로 버틴 경험이 있다. NC가 초반 선취점을 뽑고 테일러가 5이닝 2~3실점 선에서 막아준다면 충분히 접전으로 끌고 갈 수 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19일 잠실 두산-NC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 페덱 vs KIA 네일, 1차전 선발 그대로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과 KIA가 오는 26일로 연기된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선발을 그대로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좌측부터) 삼성 크리스 페덱과 KIA 제임스 네일이 오는 26일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나선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KBO는 25일 "지난 23일부터 내린 비는 이날 오후 12시 10분 현재에도 계속 내리고 있다. 일기예보상에도 저녁까지 비 예보가 있고, 비가 그치더라도 그라운드 정비에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방수포를 걷어낸 후 다시 비가 내릴 경우 다음 날 경기 개최에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금일 경기는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 선수단 및 관중 보호 차원에서 취소하고, 26일 오후 6시 30분에 개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공지에 따라 삼성과 KIA의 PO 1차전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으로 연기됐다. 삼성과 KIA는 연기된 PO 1차전 선발로 크리스 페덱과 제임스 네일을 그대로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크리스 패덱이 25일 KIA와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를 위해 정장을 차려입고 왔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당초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강민호(포수)-박승규(좌익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KIA는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지명타자)-김태군(포수)-하주석(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날 경기 취소 후 KIA 이범호 감독은 "타선은 지금 그대로 갈 생각이다. 상대성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며 "내일(26일) 선수들의 컨디션을 확인해야겠지만, 아무래도 이 라인업이 가장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페덱은 시즌 중반 영입된 삼성 외국인 선수로, 올 시즌 13경기 7승 3패,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했다. 올 시즌까지 미국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서 공을 던졌던 페덱은 MLB 통산 132경기(119경기 선발) 32승 43패, 1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했다. MLB 출신인 만큼 큰 기대를 모았던 페덱은 유독 KIA에는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5.25로 부진했다. 특히 KIA 김태군 상대로 3타수 2피안타(1피홈런) 6타점에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에서 3경기 3안타(3홈런) 8타점 4득점을 기록한 김도영은 페덱 상대 타율 0.167, 6타수 1안타(1홈런) 2삼진 1타점 1득점을 냈다.  [서울=뉴스핌] KIA 제임스 네일이 오는 26일로 연기된 삼성과 2026 KBO리그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에서 선발로 나선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네일은 KIA의 1선발 외국인으로 지난 2024시즌부터 마운드에서 굳건한 모습을 보여줬다. 네일은 올 시즌 31경기 13승 7패,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4경기 2승,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했다. 삼성 테이블세터를 이룬 김성윤이 네일 상대 타율 0.800, 10타수 8안타 2타점 2득점으로 극강의 모습을 보였다. 포수, 5번 타자로 예고된 강민호는 상대 타율 0.500, 4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삼성과 KIA는 지난 2024년 10월 2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1차전에서 삼성이 1-0으로 앞선 6회 무사 1, 2루 상황에서 우천으로 인한 서스펜디드가 선언됐다. 포스트시즌 사상 첫 서스펜디드 경기였다. 당시 삼성 원태인은 5이닝 무실점 투구를 보여줬고, 김헌곤의 선제 솔로포로 삼성이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이튿날은 날씨와 그라운드 사정으로 경기가 진행되지 못했다. 결국 23일 재개된 경기에서 삼성은 무사 1,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KIA에 1-5로 역전패를 당했다. [서울=뉴스핌]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리기로 예정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그라운드가 비로 젖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바로 이어 열린 2차전에서 분위기를 가져간 KIA는 8-3으로 승리를 챙겼다. 삼성은 3차전에서야 첫 승을 챙기긴 했지만, 이미 분위기를 내준 상태로 1승 4패로 KS를 마무리했다. 10년 만의 우승을 코앞에서 놓쳤다. 이번엔 가을 태풍이 삼성과 KIA의 PO 1차전 25일 경기를 허락하지 않았다. 이번 비가 양 팀에 어떻게 작용할지도 눈길을 끈다.  willowdy@newspim.com 2026-10-25 14:44
사진
李대통령 취임 1주년 연설문집 발간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1년간의 연설과 주요 메시지를 종합한 '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 제1권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386쪽 분량의 이번 연설문집에는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철학과 주요 정책 기조가 담긴 각종 공식 행사 연설문은 물론, 국민과 소통해 온 SNS 메시지까지 폭넓게 수록됐다. 이재명 대통령 [사진=청와대] 구체적으로는 지난해 6월 4일 열린 대통령 취임 선서문부터 올해 5월 30일 지방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SNS 메시지에 이르기까지 지난 1년 동안 발신된 주요 메시지가 망라됐다. 책의 권두에는 국정 운영의 결정적 순간들을 담은 화보 사진이 함께 실렸다. 연설문집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된다. 실물 책자는 입법·사법·행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주요 국공립·대학 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온라인 전자책(e-Book)은 청와대 홈페이지를 비롯해 정부 정책브리핑, 정책주간지 'K-공감' 웹사이트, 그리고 시중 주요 온라인 서점(교보문고·예스24·알라딘·구글북스·애플i북스·리디북스·밀리의 서재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자책에는 디지털 편의성을 강화해 연설 당시의 생중계 영상 링크를 바로 연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노인과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배려해 음성 변환용 코드를 탑재하는 등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yjlee@newspim.com 2026-10-25 16: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