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혁신당 배수진 "전남광주 무투표 속출…17:1의 기적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배수진 조국혁신당 후보는 19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정치 독점 폐해를 지적했다
  • 배 후보는 전남광주 무투표선거·무투표당선 확산이 민주주의 약화와 후보 검증 부재를 초래한다고 비판했다
  • 그는 민주당 독점 구조를 깨기 위해 18대0 대신 17대1 구도를 만들어 최소한의 견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민주당 독점 정치로 선거 본질 훼손돼"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특별시에 무투표선거구가 속출해 경쟁이 실종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이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어 호남 정치가 역동성을 잃고 다양성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배수진 조국혁신당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 후보가 1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5.19 bless4ya@newspim.com

배수진 조국혁신당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 후보는 19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에서 독점은 민주주의를 약하게 만든다"며 "호남 정치를 살리기 위해 단 1석의 경쟁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18대 0으로는 할 수 없다며 17대 1로 시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일색인 전남광주 국회의원 18명 체제가 아니라 이번 보궐선거에서 야권에 힘을 실어 최소한의 견제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배 후보는 "전국에서 무투표선거구 307곳, 무투표당선인은 504명에 이른다"며 "전남광주에서는 무투표당선자가 80명이 될 전망이다"고 언급했다.

특히 "기초단체장 무투표당선인은 전국에서 3명이 나왔는데, 그 중 2명이 광주 서구와 남구청장 자리다"고 비판했다.

그는 "무투표 당선으로는 후보자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한다"며 "후보자의 행정 능력, 도덕성, 비전과 공약에 대한 검증이 없다"고 우려했다.

이어 "무투표 당선은 국민의 손으로 선출해야 할 국민의 대표를 임명직 공무원처럼 만들어 버린다"며 "내 도시의 시장을 구청장을 지방의원을 내 손이 아닌 정당이 뽑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내 후보를 배출하지 못한 지적과 관련해선 "굉장히 많은 노력과 이야기가 오갔는데 결국 후보를 못 내 아쉬움이 크다"고 답했다.

배 후보는 "후보를 내지 못한 과정에서도 결국은 (민주당) 독점 정치라는 것이 크게 작용했다"며 "본선에서도 당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경쟁의 운동장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