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팝의 황제' 신드롬 시작됐다…'마이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영화 '마이클'이 18일 개봉 첫 주말 47만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 외화 '마이클'은 올해 최고 흥행작 및 음악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 버금가는 초반 성적으로 역대급 신드롬 조짐을 보였다
  • 실관람객의 높은 만족도와 SNS 입소문, N차 관람 기대 속에 '마이클'은 전국 극장에서 장기 흥행이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 '프로젝트 헤일메리' 제쳐…'보헤미안 랩소디'급 행보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마이클'이 개봉 첫 주말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우위를 점했다.

영화 '마이클'의 한 장면.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마이클'은 첫 주말인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동안 47만 370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누적 관객 수는 64만 7911명이다.

이는 같은 기간 극장에 걸린 경쟁작들과 비교해 무려 3배가 넘는 관객을 독식한 수치로 시장에서의 폭발적인 흥행 파워를 고스란히 입증했다.

특히 '마이클'이 보여준 초반 화력은 올해 외화 흥행 가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개봉 첫 주말 스코어인 43만 82명을 가볍게 제쳤을 뿐만 아니라 과거 음악 영화 신드롬을 일으켰던 '보헤미안 랩소디'의 첫 주말 기록인 52만 3353명에 버금가는 성적을 거두며 역대급 외화 신드롬의 서막을 열었다는 평가다.

극장가 안팎에서 터져 나오는 실관람객들의 '과몰입' 호평도 흥행 장기화에 불을 지피고 있다. CGV 골든에그지수 95%를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이 작품은 스크린 위에 생생하게 부활한 불멸의 아티스트와 그의 무대로 관객들에게 실제 콘서트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주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를 본 뒤 감동에 취해 극장 문을 '문워크'로 나섰다는 재치 있는 감상평부터 마지막 공연 장면에서 벅차오르는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관람 후기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과 음악에 매료된 반응들이 이어지면서, 향후 강력한 N차 관람(반복 관람) 열풍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대 관객의 심장을 울리며 흥행 질주를 시작한 영화 '마이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