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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중구·영도 후보들 "원도심 재도약…일자리 창출·관광 인프라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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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승환 의원과 국민의힘 중구·영도 후보들이 15일 원도심 위기 극복 공약을 발표했다
  • 인구 감소·원도심 공동화·지역경제 침체를 진단하고 분야별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 주차장 복합개발·해양공공기관 유치·교통·복지·관광 인프라 확충 등으로 중구·영도 재도약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구 감소·원도심 공동화 위기 진단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조승환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중구·영도구 후보들이 원도심 위기 극복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조승환 국회의원(부산 중구영도구)과 국민의힘 중구·영도구 후보들은 15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6·3지방선거 지역공약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 영도구가 공통으로 직면한 인구 감소, 원도심 공동화, 지역경제 침체 등 구조적 위기를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분야별 구체적 정책 대안을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조승환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부산 중구 영도구 후보들이 15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재도약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조승환 의원실] 2026.05.15

이들은 이날 인구 감소와 원도심 공동화, 지역경제 침체 등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분야별 정책 대안을 공유하는 등 청사진을 제시했다. 기자회견에는 최진봉 중구청장 후보, 안성민 영도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중구·영도구 시·구의원 후보들이 참석했다.

최진봉 중구청장 후보는 ▲용두산 공영주차장 부지 복합개발 ▲유라리광장~북항 친수공원 연결 바다누리길 조성 ▲중구문화예술회관 건립 ▲원도심관광재단 설립 ▲광복로·BIFF광장 공공디자인 개선 ▲자갈치·건어물시장·신동아시장 연계 수산물 특화 ▲일자리 통합지원센터 운영 등을 제시했다.

안성민 영도구청장 후보는 일자리 5000개 창출과 정주 인구 12만명 회복을 목표로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유치 및 방산 선박 MRO 클러스터 조성 ▲무허가 주택 양성화와 빈집 활용, 재개발 신속 추진 ▲트램 및 봉래산 터널 조기 완공, 절영로 확장 ▲천원택시·수요응답형 콜버스 도입 ▲교육 인프라 강화 ▲복지 확대 ▲관광 인프라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놨다.

조승환 의원은 "이번 발표회는 원도심을 실질적으로 살리기 위한 정책을 제시하는 자리"라며 "후보들과 함께 교통, 일자리, 교육, 관광, 복지 전반에서 중구와 영도구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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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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