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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 라스베이거스 물들인다…역대 최대 규모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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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이 15일 위버스에 라스베이거스 연계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 이번 ‘더 시티’는 글로벌 더 시티 2.0의 출발점이다.
  • 스피어·스트립 등서 붉은빛 연출과 팬 행사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도시 라스베이거스와 또 한 번 손잡고 화려한 도시 경험을 선사한다.

방탄소년단은 15일 글로벌 커뮤니티 팬 플랫폼 위버스에 '방탄소년단 더 시티 아리랑-라스베이거스(BTS THE CITY ARIRANG - LAS VEGAS)' 상세 공지를 추가 게재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방탄소년단의 '더 시티 아리랑-인 라스베이거스' 포스터. [사진=빅히트뮤직] 2026.05.15 alice09@newspim.com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더 시티'를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장한 '글로벌 더 시티 2.0'의 출발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도심 연계형 캠페인을 예고한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2년 콘서트에 맞춰 라스베이거스 전역을 보랏빛으로 물들인 바 있다. 이는 새로운 도시형 프로젝트의 시초가 됐다.

올해는 라스베이거스 관광청과의 협업으로 한 단계 진화한 '아리랑 레드 일루미네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보의 키 컬러인 강렬한 붉은 빛이 라스베이거스의 밤을 재정의한다.

세계 최대 구형 공연장 '스피어'는 프로젝트 기간 동안 방탄소년단의 신보 '아리랑'을 테마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외벽 전체를 뒤덮은 거대한 디지털 콘텐츠가 라스베이거스를 찾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압도적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광, 상업 지구인 '스트립(Strip)' 일대는 방탄소년단을 향한 환영 메시지를 담은 대규모 'BTS 웰컴 옥외광고(OOH) 테이크오버'를 진행한다.

빅히트뮤직 측은 "공연 날 오후 11시부터 자정까지 주요 전광판이 이들을 반기는 문구들로 가득 채워진다. 미국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인 라스베이거스를 방탄소년단으로 물들이는 유의미한 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인 라스베이거스' 공연일인 5월 23일, 24일, 27일, 28일(현지시간) 특정 시간에는 하이롤러, 라스베이거스 에펠탑, 라스베이거스 게이트웨이 아치를 비롯해 룩소르, 만달레이 베이 등 스트립의 상징적인 테마 호텔들이 일제히 붉은색으로 점등되어 장관을 연출한다.

또한 5월 22일과 26일에는 테일게이트 비치 클럽에서 '더 시티 웰컴 파티'가 열린다. 뿐만 아니라 뚜레쥬르를 비롯한 다양한 F&B 브랜드와의 협업, 화려한 미식 투어 등 도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거리가 마련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라스베이거스의 엔터테인먼트 인프라와 문화 자원을 적극 활용해 콘서트 전후를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메시지로 채우며 축제의 범위를 최대로 넓힌다.

공연 관람을 넘어 도시 전체가 아티스트의 브랜드를 공유하고 호흡하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 시티 라스베이거스'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방탄소년단 공식 위버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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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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