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FNC엔터, 1Q 매출 272억…전년 대비 140% 증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는 15일 1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2026년 1분기 매출 272억원·영업이익 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40%↑·영업이익 흑자전환했다
  • 주요 아티스트 글로벌 투어·앨범 확대와 신인 플레어 유 등 성장으로 음악사업 호조와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업이익 8억원으로 흑자 전환
김유식 대표 "글로벌 팬덤 성장 기반으로 성장세 이어갈 계획"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2025년 2분기부터 4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72억원, 영업이익은 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0%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서울 = 뉴스핌] FNC 엔터테인먼트 로고. 2024.02.29 oks34@newspim.com

이번 1분기 실적은 예년과 달리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 일정이 1분기에 집중되고 글로벌 투어가 확대되면서 음악사업 부문의 실적 성장이 두드러졌다.

먼저 피원하모니는 지난해 2분기에 반영됐던 앨범 발매 일정이 올해는 1분기로 앞당겨지며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여기에 지난해부터 이어온 월드투어 효과가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1분기 유럽 투어와 서울·일본 앵콜 콘서트 등을 통해 공연·음반 부문 전반의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씨엔블루 역시 앨범 발매 시점 및 월드투어 일정을 1분기로 앞당기며 국내외 공연 및 음반 사업 성장에 기여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데뷔한 최립우도 팬미팅 및 굿즈(MD) 판매를 통해 실적 성장에 힘을 보탰다.

FNC 측은 "주요 아티스트 활동 확대에 따른 음악사업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인 아티스트들의 성장에 따른 실적 기여도 역시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인 보이그룹 플레어 유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송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한 강우진, 최립우가 결성한 듀오 그룹이다. [사진 = 뉴스핌DB]

앰퍼샌드원은 앨범 판매량 증가와 공연 활동 확대에 힘입어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에이엠피 또한 또한 투자 효율화와 매출 확대 등을 통해 비용 부담이 점차 완화되면서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립우는 지난 13일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인연을 맺은 강우진과 함께 신인 보이 그룹 플레어 유로 데뷔해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를 발매했다.

이들은 신인 그룹임에도 발매 첫날 9.6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데 이어 음반 판매량 집계 차트인 한터차트 일간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높은 초동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향후 앨범 및 공연 활동 확대를 기반으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앰퍼샌드원. [사진=FNC엔터테인먼트] 2026.04.27 alice09@newspim.com

김유식 FNC 대표는 "주요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투어 및 앨범 판매량 확대에 힘입어 음악사업 부문의 실적이 크게 성장하며 외형 성장과 손익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 확대와 글로벌 팬덤 성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인 아티스트들 역시 앨범·공연 활동 확대와 함께 점진적인 성장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향후 실적 기여도 또한 지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영상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 10팀의 영상이 24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국내 참가자는 개똥(류진), 마틴(MARTI:N), 박희주, 차밍(Mingi Cha), 김승주(캐치)이며, 해외 참가자는 제이엑스알(JXR, 태국), 앨리스(Alice, 러시아), 하린(Harin, 독일), 젤리캣(JELLYCAT, 미얀마), 케이시야 탄(Keisya Tan, 인도네시아) 등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예선에서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지원자들의 개성 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우선 국내 참가자인 개똥(류진)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가창했으며, 마틴(MARTI:N)은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을 선보였다. 박희주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와 베이비몬스터의 '위 고업(WE GO UP)'을 통해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차밍은 지코의 '터프쿠키(Tough Cookie)'를, 김승주(캐치)는 캔트비블루(Can't be blue)의 '첫 눈에 널 사랑할 수는 없었을까'와 롱샷(LNGSHOT)의 '문워킨(moonwalkin')'을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해외 참가자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제이엑스알(JXR)은 언차일드의 '언차일드(UNCHILD)'를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선보이며 탄탄한 가창력을 증명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앨리스는 베이비몬스터의 '드림(Dream)'을, 하린은 제니의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젤리캣은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케이시야 탄 역시 전소미의 '덤덤(DUMB DUMB)'으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참가자들도 눈에 띈다. 개똥(류진)은 JTBC '싱어게인2' 27호 가수 출연, Mnet '포커스' 출연, TBS '박스가왕 왕중왕전' 최종 우승 등 화려한 방송 이력을 가진 지원자다. 박희주 역시 영종청소년가요제(장려상), 광주시민가요제(대상), 용인명품가요제(장려상), 전국호수예술제(우수상) 등 여러 가요제를 휩쓴 인재다. 차밍(Mingi Cha) 또한 대구 끼페스티벌에서 12팀 중 3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국내 참가자 중 2~10위에게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와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등 다채로운 특전이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참가자들의 성장을 도울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진출자들은 앞으로 2주간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한 평가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난다. taeyi427@newspim.com 2026-06-24 11:00
사진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국민의힘 책임당원 집단 가입 의혹을 받는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4일 오후 2시 정당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이날 밤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총회장은 지난 2021∼2024년 국민의힘 대선·총선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신도들에게 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국민의힘과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06.24 photo@newspim.com 이 사건을 수사한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가 '필라테스 프로젝트' 등 이름으로 신도들의 국민의힘 입당을 독려했고, 5만여 명이 넘는 신도가 국민의힘에 당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합수본에 따르면 20대 대선을 앞둔 2021년 7∼9월 신천지 신도 6482명이 입당한 것을 시작으로 2022년 1월 2873명, 2022년 12∼1월 3만5073명, 2023년 9월∼2024년 1월 1만2044명이 당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합수본은 신천지가 교회 건물 용도 변경을 비롯한 각종 교단 내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당원 가입을 진행했다고 보고 있다. 합수본은 이 총회장에 대해 지난 22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앞서 지난 17일 '신천지 2인자'로 지목된 고동안 전 총회 총무 등 신천지 전직 간부 3명이 이 총회장과 같은 혐의로 구속됐다. gdy10@newspim.com 2026-06-24 23: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