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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덱스콤, 시간 외 5%대 상승...엘리엇 지분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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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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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엇, 15일 덱스콤 지분 취득 뒤 이사 2인 합의했다
  • 덱스콤, 기술위 재편하고 5개년 목표 갱신 예고했다
  • 덱스콤 주가 장외 5.3% 올라 실적·급여 확대 기대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15일 오전 08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5월14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행동주의 투자사 엘리엇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가 의료기기 업체 덱스콤(DXCM)의 지분을 취득하고 이사회에 독립 이사 2인을 선임하는 내용의 합의에 도달했다고 덱스콤이 밝혔다.

덱스콤의 제이크 리치 CEO는 전화 인터뷰에서 회사가 수개월에 걸쳐 엘리엇과 전략 및 사업 계획을 주제로 "건설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합의에 따라 양측은 의료기술 및 운영 분야의 전문성을 보강할 신규 이사 2인을 공동으로 선임하기로 했다. 이사회 산하 기술위원회는 운영·혁신 중심으로 기능을 재편한다.

덱스콤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덱스콤]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덱스콤은 당뇨 환자용 연속혈당측정기를 제조한다. 지난해 매출은 약 47억달러, 조정 순이익은 8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덱스콤의 시가총액은 2021년 630억달러를 웃도는 수준에서 정점을 찍었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수요일 종가 기준 230억달러 수준에 머물렀다. 회사는 실행 과정의 문제를 이유로 수 년간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해왔다. 리치 CEO는 올해 1월 취임했으며 전임 CEO였던 케빈 세이어는 현재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이번 소식에 덱스콤 주가는 장외거래에서 5.3% 상승했다. 주가는 목요일 종가 기준으로 지난 1년간 약 33% 하락해 같은 기간 27% 상승한 S&P500 지수 대비 크게 부진했다.

덱스콤은 민간 보험사들의 자사 제품 급여 등재 성과를 강조해 왔으나 급여 및 보장 범위에 대한 압박은 여전히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있다. 덱스콤은 인슐린을 투여하지 않는 2형 당뇨 환자에 대해서도 자사 기기의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급여 적용을 추진 중이라고 최근 실적 발표에서 밝힌 바 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덱스콤과 애보트 래버러토리스(ABT)는 연속혈당측정기 시장에서 사실상 복점 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나 신규 옵션을 개발 중인 경쟁사들로 인해 경쟁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

엘리엇의 마크 스타인버그 파트너는 보도자료를 통해 혈당측정기 시장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아직 침투되지 않은 상태이고 회사가 앞으로 수 년간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여건에 있다"는 판단 하에 덱스콤의 주요 주주 중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에 마진 개선 여지가 있고 의료기술 및 운영 분야 경험을 갖춘 신규 이사들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치 CEO는 덱스콤이 목요일 뉴욕 시장 폐장 후 예정된 투자자 발표에서 향후 5개년 매출·마진·현금흐름 목표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덱스콤은 제조·공급망·품질 운영 부문을 제프 시스네로스 신임 품질·글로벌 운영 총괄 부사장 산하로 통합한다. 최고제품책임자 직책도 신설해 인선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리치 CEO는 전했다.

덱스콤은 다음 달 2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무작위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리치 CEO는 이 결과가 보험 급여 범위 확대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이 연구가 접근성 확대를 위한 강력한 근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엘리엇은 앞서 인비절라인 치아 교정 제품 제조사 얼라인 테크놀로지(ALGN)와 찰스 리버 래버러토리스 인터내셔널(CRL) 등 헬스케어 기업에 투자한 바 있다. 찰스 리버는 지난해 엘리엇과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이사회 쇄신 계획을 발표했다. 노보 홀딩스에 매각된 카탈렌트에도 투자했다.

엘리엇은 2022년 이사회 의석을 확보한 카디널 헬스(CAH) 지분을 2024년 말 처분했다. 메드트로닉(MDT)은 지난해 엘리엇과의 협의를 거쳐 독립 이사 2인을 추가 선임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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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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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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