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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의 사회지표' 발표…시민 삶의 질 개선 흐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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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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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가 13일 2025년 사회지표 보고서를 발간했으며 월평균 가구소득 300만 원 이상 비율이 54.2%로 증가했다.
  • 주거비 부담 인식이 감소하고 정주 의사가 76.5%로 상승하는 등 생활환경이 개선됐다.
  • 육아휴직 활용률이 23.3%로 증가하고 삶의 만족도가 7.1점으로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소득·소비·일자리 만족도 상승, 삶의 만족도 7.1점 기록
합계출산율(0.754명) 증가, 육아휴직(23.3%) 확산 등 사회 변화 반영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2025년 대구사회조사 결과와 사회지표 관련 행정자료를 종합 분석한 '2025년 대구의 사회지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시민 삶의 변화와 사회 전반의 흐름을 다양한 지표를 통해 종합적으로 담았다.

2011년부터 매년 시행 중인 대구사회조사는 시민들의 생활상과 주관적 의식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조사로 총 13개 부문을 격년으로 나눠 가구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8월 18일부터 40일간 지역 내 9000가구, 만 15세 이상 가구원 1만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소득·소비 ▲노동 ▲교육·훈련 ▲주거·교통 ▲여가 ▲주관적 웰빙 등 7개 부문에 대해 실시됐다.

◆소득구조 개선 및 소득·일자리 만족도 상승

월평균 가구소득 300만 원 이상 비율은 54.2%로 2023년 49.6% 대비 4.6%p 증가했다. 특히 현재 가구소득에 대한 만족도는 70.7%에 달해 2023년 51.8%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취업자의 일자리 만족도 또한 40.2%에서 44.7%로 상승했다. 다만 일자리가 '불충분하다'는 인식은 44.4%로 '충분하다'는 인식(17.4%)보다 높게 나타났다.

대구시는 '2025 대구의 사회지표'를 발표했다.[사진=대구시]  2026.05.13 yrk525@newspim.com

◆주거·교통·여가 개선에 따른 정주 의사 상승

주거비 부담 인식은 2023년 42.3%에서 2025년 35.4%로 감소했으며 교통수단 만족도는 소폭 상승했다. 여가활동 만족도는 36.3%로 낮은 수준이지만 2023년 22.9% 대비 상승해 생활 인프라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후에도 대구에 계속 거주하고자 하는 정주 의사는 76.5%로 2023년 68.8% 대비 7.7%p 상승했다. 생활환경 개선이 지역 정착 의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 저출산 완화 긍정 신호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합계출산율이 2023년 0.702명에서 2024년 0.754명으로 반등했으며 출생아 수도 2023년 9410명에서 2024년 1만103명으로 증가했다.

이와 함께 육아휴직 활용률은 2021년 3.7%, 2023년 12.5%에서 2025년 23.3%로 꾸준히 증가했다. 이는 2021년 대비 6배 이상 급증한 수치로 지역 내 일·가정 양립 문화가 확산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전반적 삶의 만족도 상승

대구 시민의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7.1점으로 2023년 6.3점 대비 12.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 여건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조사에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지표에 나타난 시민들의 바람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도시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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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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