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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현장] 플레어유, 청춘 듀오로 전격 데뷔…"'비타민 자판기' 그룹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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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립우와 강우진이 13일 미니1집 쇼케이스에서 데뷔했다.
  • '보이즈2플래닛' 출신 듀오 플레어 유로 새 출발한다.
  • 타이틀곡 '웨이 투 유'로 청춘 설렘을 표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Mnet '보이즈2플래닛'으로 만난 최립우와 강우진이 '플레어 유'라는 팀으로 새출발에 나선다.

플레어유는 13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열심히 활동하며 멋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신인 보이그룹 플레어 유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송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한 강우진, 최립우가 결성한 듀오 그룹이다. 2026.05.13 jk31@newspim.com

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이번 타이틀곡 '웨이 투 유(WAY 2 U)'는 휴대폰 진동처럼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표현했다.

이날 최립우는 "솔로로 활동하다 이렇게 그룹으로 다시 데뷔하게 됐는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설렌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 만큼,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우진은 "항상 꿈꿔왔던 데뷔라 감사한 마음이다. 열심히 해볼 것"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강우진은 이번 타이틀곡에 대해 "'유스 에러'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청춘의 이야기다. 최립우, 강우진이 한 팀으로 만나서 하나의 빛으로 빛난다는 과정을 담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신인 보이그룹 플레어 유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송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한 강우진, 최립우가 결성한 듀오 그룹이다. 2026.05.13 jk31@newspim.com

두 사람은 '보이즈2플래닛' 방영 내내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두 사람이 듀오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기도 했다.

최립우는 "'보이즈 2 플래닛' 덕분에 데뷔를 할 수 있게 돼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 뒤돌아보면 아름다운 추억이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반면 강우진은 "초반에는 체력적으로, 심적으로 힘든 점이 많았다. 그런데 한 번 겪고 나니까 실력적으로 많이 성장한 것 같다"고 답했다.

'보이즈2플래닛' 이후 듀오로 데뷔한 것은 두 사람이 최초이다. 또한 가요계에도 듀오 그룹은 흔치 않은 일이다. 이에 강우진은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인 것 같다. 하지만 '보이즈 2 플래닛'도 같이 했고 둘의 서사도 있기 때문에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립우는 듀오의 장점에 대해 "파트가 많다 보니 각각의 색깔이 잘 드러난다"면서 "서로 다른 캐릭터인데 만나서 서로 보완하고 완성하는 그림이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신인 보이그룹 플레어 유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송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한 강우진, 최립우가 결성한 듀오 그룹이다. 2026.05.13 jk31@newspim.com

듀오 그룹인 만큼, 이들의 롤모델 또한 남매 듀오인 '악뮤'였다. 강우진은 "악뮤 선배들이 우리의 추구미(추구하는 매력)다. 무대도 즐겁게 하시고 음악을 통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시지 않나, 예전부터 닮고 싶었다"라고 답했다.

최립우 역시 "나도 항상 악뮤 선배님을 이야기했다, 너무 존경하는 선배님들인데 우리도 음악을 통해 위로받는 존재가 되고 싶다"라고 부연했다.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만큼 퍼포먼스 역시 파워풀하고 남성적인 매력보다 귀여움이 더 담겨 있다. K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챌린지인 만큼, 이들은 함께 찍고 싶은 가수로 트와이스를 꼽았다.

최립우는 "제가 트와이스의 팬이라, 챌린지를 같이 찍으면 정말 성공했다고 생각할 것 같다. 또 아티스트들이 본인 회사 분들이랑 챌린지를 같이 찍는 게 재미있어 보여서 한성호 총괄과도 같이 찍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신인 보이그룹 플레어 유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송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한 강우진, 최립우가 결성한 듀오 그룹이다. 2026.05.13 jk31@newspim.com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이들은 듣고 싶은 수식어도, 이루고자 하는 목표도 뚜렷했다. 먼저 최립우는 "'비타민 자판기'라는 수식어를 갖고 싶다. 요즘 비타민은 일상 속 필수품이지 않느냐. 우리도 대중 분들에 그런 존재가 되길 바란다. 언제든 에너지가 필요할 때면 우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끝으로 강우진은 "'플레어 유'라는 이름처럼 두 사람이 만나 빛을 환한 내길 바란다. 또 완벽하지 않을 지라도 늘 진심이 담긴 음악으로 대중 분들을 찾아뵙고 싶다. 꾸준히 성장하며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멋진 팀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6시에 발메되는 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유스 에러'에는 타이틀곡 '웨이 투 유'를 포함해 '하이퍼(Hyper)', '우니까(Don't Cry)', '미라클(MIRACLE)', '우-후(WOO-HOO)', '놀이터(Playgroung)'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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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넘 의원, 英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앤디 버넘 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영국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새 대표에 올랐다.  버넘 대표는 오는 20일 키어 스타머 총리를 이어 영국의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했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은 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당의 대표가 총리가 된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버넘 의원을 당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 버넘은 전날 마감된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에서 단독으로 등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노동당 공보에 따르면 버넘은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379명과 노동조합·사회주의 단체 23곳의 지지를 받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했다. 현재 노동당은 전체 의석 650석 중 403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94%가 버넘을 당 대표로 선택한 것이다.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새 대표가 17일(현지 시각) 특별 당대화에서 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의 새 대표 선출 결과 발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버넘은 일성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는 "저를 지지한 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영국 곳곳의 잊혀진 지역을 위해 과거의 노동당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하나로 뭉쳤고, 그 힘을 오랫동안 정치로부터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다섯 가지 변화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노당동의 단결을 위해 '파벌 문화'를 종식하겠다고 했고, "이번이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비난보다 문제 해결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그는 "영국 정치가 덜 독해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세번째 변화로는 노동당의 정치적 지향을 거론하며 노동당답게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녹색당보다 더 녹색당처럼 행동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영국개혁당(Reform UK)보다 더 개혁당처럼 행동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처럼 보수당 옷을 너무 많이 입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게, 진정한 노동당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 동부와 서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네 번째 약속이고, 중앙정부가 독접하고 있는 권한을 웨스트민스터와 화이트홀에서 지역 사회로 되돌려주는 지방분권이 다섯 번째 약속이라고 했다.  버넘 대표는 자신이 친기업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시절 친기업적인 시장이었듯이 노동당 대표가 된 뒤에도 친기업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과 함께 지역을 되살렸고 그 방식을 영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1970년 1월 리버풀 북쪽 교외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15세 때 노동당에 가입했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1년 총선에서 그레이터맨체스트의 리(Leigh) 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다.  이 기간 토니 블레어와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내무부·재무부 차관, 문화장관, 보건장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5년에 당 대표에 도전했지만 에드 밀리밴드와 제러미 코빈에서 패했다.  2017년 중앙정치를 떠나 새로 만들어진 그레이터맨체스터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1년과 2024년 선거에서도 내리 승리했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버스 공영화를 추진하고 통합 대중교통망 구축과 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 정부에 맞서 북부 지역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때부터 '북부의 왕(King of the North)'이라는 별명이 널리 퍼졌다. 버넘 시장 재임 시절 그레이터맨체스터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버넘 대표는 당 대회 연설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며칠은 영국을 누가 통치하느냐만 바꾸는 것이 아니며 영국이 어떻게 통치되는지를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릴 기회"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현 스타머 총리보다 더욱 왼쪽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택과 교통, 교육 등과 관련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해 각 지역에 맞는 경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맨체스터리즘'(Manchesterism)을 주장한다.  맨체스터에 제2 총리실을 둬 중앙정부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조율하는 '북부 총리실(No. 10 North)' 구상도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2026-07-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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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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