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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오 예비후보, 청년창업자와 간담회…청년 상권활성화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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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밀양시의원선거 다선거구 강창오 예비후보가 12일 진장청년거리에서 청년 창업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 참석자들은 주차 부족, 야간 안전, 관리 사각지대 등 구조적 문제 개선을 요구했다.
  • 강 예비후보는 청년협의체 구성과 공동 마케팅 등 협업 구조 마련으로 상권 자생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차 문제와 안전 대책 논의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의원선거 다선거구 강창오 예비후보가 청년상권 활성화를 위해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밀양시의원선거 다선거구(내이동·교동) 강창오 예비후보(가운데)가 지난 12일 오후 8시 진장청년거리 일원에서 청년 창업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청년상권 활성화와 운영 과정에서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강창오 예비후보 선거캠프] 2026.05.13

강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진장청년거리 일원에서 청년 창업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주차·안전 등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진원·장한검 대표를 비롯한 청년 창업자들이 참석해 주차 공간 부족, 거리 환경 개선, 야간 안전 문제, 플리마켓 운영, 청년협의체 구성 필요성 등 현안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진장청년거리가 청년 창업 공간으로 조성됐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주차 불편과 관리 사각지대 등 구조적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주차 공간이 부족해 방문객이 되돌아가는 경우가 많다"며 주민 장기 주차와 주차선 미비 문제 개선을 요구했다. 일부 구간의 조명 부족에 따른 야간 안전 문제와 무단 출입, 쓰레기·음주 행위 등도 개선 과제로 제시됐다.

간담회에서는 단순 민원 제기를 넘어 상권 자생력과 공동체 구축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강 예비후보는 "행정 지원도 필요하지만 상권 경쟁력은 청년 창업자 간 협력에서 출발한다"며 "공동 마케팅과 홍보, SNS 운영, 리뷰 관리 등 협업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청년협의체 구성▲거리 브랜딩 강화▲외부 셀러 참여형 플리마켓 운영▲야간 콘텐츠 확대▲전용 안내체계 구축과 주차 배려 문화 조성▲거리 환경 개선 등을 대안으로 제안했다. 아울러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소통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구조가 중요하다"며 "진장청년거리를 청년문화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인 간 협업과 지역 주민과의 상생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갔으며 참여자들은 협력을 통한 상권 발전 필요성에 공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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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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