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2일 인플루언서 대상 원도심 팸투어를 진행했다.
- 6070 거리 대장간 체험과 시장 상점 탐방 등 콘텐츠를 체험했다.
- 15일부터 29일까지 금토 골목투어를 시범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원도심 관광자원 발굴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인플루언서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장인들의 놀이터' 팸투어를 진행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팸투어는 '옛 골목, 새로운 발견 안성의 시간을 걷다'란 주제로 안성 원도심의 골목·전통시장·문화공간을 연계한 도보형 관광 코스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주요 탐방지는 6070 추억의 거리, 낙원역사공원, 문화창작플랫폼, 안성중앙시장 및 맞춤시장, 안성유기박물관, 안성맞춤문화장인학교 등이다.
6070 추억의 거리에서는 대장간 체험과 반려돌 만들기 등 세대 공감 프로그램이, 중앙시장에서는 막걸리 안주 만들기와 지역 상점 탐방이 진행됐다. 참여 인플루언서들은 원도심의 감성적 풍경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SNS에 공유할 예정이다.
안성 원도심 골목투어는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시범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커뮤니티 홈페이지 '교육 및 행사 안내'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