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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철쭉 군락지' 보성 일림산 철쭉축제 관람객 5만여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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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보성군은 2일부터 4일까지 일림산에서 열린 제22회 철쭉문화행사에 5만여 명이 방문했다.
  • 행사는 철쭉군락지 경관 알리기와 산림·농특산물 체험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군은 교통·안전 관리 강화로 행사를 안전하게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웅치면 일림산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일림산 철쭉문화행사'에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 5만여 명이 방문하며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일림산 철쭉문화행사 추진위원회가 주관했다. 전국 최대 규모 철쭉 군락지인 일림산의 경관을 알리고 산림 문화와 농특산물 체험을 결합한 축제로 진행됐다.

해발 667m 일림산 정상 일대는 행사 기간 연분홍 철쭉이 절정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했다. 등산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제22회 일림산 철쭉문화행사. [사진=보성군] 2026.05.08 chadol999@newspim.com

행사 둘째 날인 3일 오전에는 상징 프로그램인 산신제례가 열렸다.

이상철 보성군수 권한대행 부군수가 초헌관을 맡았고 김근종 보성군산림조합장과 손석의 위원장이 각각 아헌관과 종헌관으로 참여했다. 주민과 등산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과 안녕을 기원했다.

현장에서는 사물놀이 공연이 이어졌고 차나무 화분 만들기 편백나무 체험 목공 체험 등 산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사진 전시 포토존 느린 우체국 소원 빌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푸드트럭에는 방문객이 몰리며 지역 농산물 소비도 활기를 띠었다.

군은 교통 혼잡 구간에 안내 인력을 배치하고 차량 통제와 주차 관리를 실시했다. 응급 의료팀과 구급차를 상시 운영하고 산불 대응과 화장실 관리도 강화했다.

손석의 추진 위원장은 "전국 관광객 방문으로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했다"며 "대표 봄꽃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프로그램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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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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