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드디어 10승' 롯데, 장두성·박승욱→레이예스 활약 시즌 첫 10점 달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가 1일 SSG전 연장10회 10-7 역전승했다.
  • 6회 대거6점으로 6-3 뒤집었고 10회 장두성 적시타 결승타 뽑았다.
  • 최하위 롯데 첫 두 자릿수 승리하며 연승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가 끈질긴 집중력과 뒷심을 앞세워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연승을 이어갔다.

롯데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SSG를 상대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7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최하위 롯데(10승17패1무)는 시즌 첫 두 자릿수 승리에 도달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고, SSG(17승11패)의 2연승은 끊겼다.

[서울=뉴스핌] 롯데 박세웅이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분전했지만 결국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5.01 willowdy@newspim.com

경기 초반 흐름은 SSG가 쥐었다. 1회말 1사 후 최지훈의 볼넷과 최정의 진루로 만든 기회에서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뽑았다. 2회에는 조형우가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고, 4회에는 오태곤의 2루타 이후 폭투로 1점을 추가하며 3-0까지 달아났다.

SSG 선발 타케다 쇼타는 5회까지 롯데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호투를 이어갔다. 그러나 6회초 상황이 급변했다. 선두타자 레이예스의 2루타 이후 타케다가 오른쪽 허벅지 경련으로 마운드를 내려가며 흐름이 흔들렸고, 불펜이 이를 버티지 못했다.

롯데는 이 틈을 놓치지 않았다. 노진혁의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손성빈이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이어 이호준의 볼넷으로 만루를 만든 뒤 전민재가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날렸고, 장두성의 추가 적시타까지 더해지며 6회에만 대거 6점을 뽑아 단숨에 6-3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하지만 SSG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7회말 정준재와 안상현의 연속 안타로 만든 기회에서 박성한의 적시타로 추격을 시작했고, 2사 만루에서 에레디아가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승부를 6-6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양 팀은 8, 9회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고, 결국 승부는 연장으로 향했다.

[서울=뉴스핌] 장두성이 1일 인천 SSG전에서 득점 후 손성빈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5.01 willowdy@newspim.com

연장 10회초, 롯데가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윤동희의 볼넷과 손성빈의 안타로 무사 1, 2루를 만든 뒤, 2사 상황에서 장두성이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날리며 결승점을 만들어냈다. 이어 박승욱이 좌익선상 2타점 2루타를 터뜨렸고, 레이예스의 적시타까지 더해지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롯데 타선에서는 장두성과 박승욱, 레이예스가 중심 역할을 했다. 장두성은 3안타 2타점, 박승욱은 2안타 2타점, 레이예스는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총 8안타 5타점을 합작, 경기 흐름을 뒤집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편, 롯데 선발 박세웅은 6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분전했지만, 불펜이 동점을 허용하며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SSG 역시 타케다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불펜 난조로 승리를 놓쳤다.

결국 승부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은 롯데의 집중력에서 갈렸다. 한순간 폭발한 6회 타선과 연장 승부에서의 결정력이 역전승으로 이어졌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사진
"앤스로픽, 11월 중순 상장 추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중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상장이 성사되면 스페이스X가 세운 사상 최대 기록에 맞먹는 규모가 될 전망이다. 다만 AI 안전 논란과 신규 상장 시장의 부진이 변수로 꼽힌다. 블룸버그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9일 주간부터 공모 마케팅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전에 상장해 거래를 시작하려는 일정이다. 관계자들은 논의가 진행 중이어서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서도, 늦어도 연내에는 상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가치는 1조8000억~2조 달러 수준이 적정하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시각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실적 내용도 공개됐다. 앤스로픽의 지난해 매출은 약 46억 달러로 전년 3억86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반면 순손실은 420억 달러에 육박해 전년 83억 달러에서 다섯 배가량 불어났다. 영업손실도 80억 달러를 상회했다. 앤스로픽은 올해 상당 기간 앞서 나갔으나 최근 오픈AI의 추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달간 오픈AI의 매출 증가세가 가팔라졌기 때문이다. AI 안전 문제도 부담이다. 통제를 벗어난 에이전트에 의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감시의 눈길이 두 회사에 쏠려 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새 AI 모델의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지금 상장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며 IPO 계획을 미뤘다. 앤스로픽 로고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mj72284@newspim.com 2026-10-02 03: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