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테일러 첫 QS+데이비슨 3타점' NC, KIA 잡고 위닝시리즈 달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가 30일 창원에서 KIA를 7-2로 꺾으며 주중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 NC는 1회 김주원의 선제 솔로 홈런과 5회 데이비슨의 2타점 적시타로 4-0 리드를 확보했다.
  • 테일러 선발투수의 퀄리티스타트와 불펜의 무실점 투구가 승리를 견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2로 승리하며 공동 5위로 상승···KIA 올러, 4실점으로 무너지며 시즌 첫 패배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창원=뉴스핌] 남정훈 기자 = NC가 올 시즌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던 아담 올러를 공략해내며 KIA를 꺾고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

NC는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KIA를 7-2로 제압했다. 이로써 NC는 전날(29일) 패배를 설욕하며 시리즈를 2승 1패로 가져갔고, 시즌 전적 13승 14패를 기록했다. KIA 역시 13승 1무 14패로 공동 5위를 유지한 채 창원 원정을 마쳤다.

[서울=뉴스핌] NC의 외국인 선발 투수 테일러.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4.30 wcn05002@newspim.com

경기 초반 흐름은 NC가 쥐었다. 1회말 선두타자 김주원이 올러를 상대로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시속 150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긴 시즌 4호포이자 개인 통산 네 번째 선두타자 홈런이었다.

이후 경기는 양 팀 선발의 팽팽한 투수전으로 전개됐다. 직전 등판에서 완봉승을 거둔 올러와, 앞선 경기에서 헤드샷 퇴장을 당했던 커티스 테일러 모두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며 추가 실점을 억제했다.

균형은 5회말 NC의 집중력에서 깨졌다. 선두타자 안중열의 안타로 포문을 연 NC는 천재환의 희생번트와 김주원의 내야 땅볼로 2사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박민우의 적시타로 한 점을 추가한 뒤, 박건우의 볼넷과 이중 도루로 만든 2사 2, 3루에서 데이비슨이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순식간에 4-0으로 달아났다.

올러는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5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최다 실점을 기록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KIA로서는 믿었던 에이스의 흔들림이 뼈아팠다.

끌려가던 KIA는 6회초 반격에 나섰다. 김도영의 안타로 만든 1사 1루에서 나성범이 좌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2-4로 추격했다. 하지만 추가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하며 흐름을 완전히 가져오지는 못했다.

[서울=뉴스핌] NC의 외국인 타자 데이비슨이 28일 창원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4.30 wcn05002@newspim.com

반면 NC는 선발 테일러가 제 역할을 다했다. 테일러는 6이닝 동안 98구를 던지며 6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3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 KBO리그 데뷔 후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시즌 2승째를 챙기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불펜진도 흔들림이 없었다. 임정호와 전사민이 각각 1이닝과 2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지며 KIA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했다.

NC 타선은 경기 후반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8회말 박건우의 안타와 대주자 최정원의 도루로 만든 무사 2루에서 데이비슨이 적시 2루타를 터뜨려 한 점을 추가했다. 이어 이우성의 희생번트로 이어진 1사 3루에서 한석현이 적시타를 날렸고, 2사 후 안중열까지 적시타를 보태며 7-2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이날 NC는 타선의 고른 활약이 돋보였다. 데이비슨이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중심 타선에서 해결사 역할을 했고, 김주원은 선두타자 홈런으로 결승 타점을 기록했다. 박민우와 한석현, 안중열도 각각 타점을 보태며 힘을 보탰다.

반면 KIA는 김도영과 나성범이 멀티히트와 홈런으로 분전했지만, 득점권에서의 집중력 부족이 아쉬웠다. 경기 초반과 중반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고도 살리지 못한 점이 결국 패배로 이어졌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사진
"앤스로픽, 11월 중순 상장 추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중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상장이 성사되면 스페이스X가 세운 사상 최대 기록에 맞먹는 규모가 될 전망이다. 다만 AI 안전 논란과 신규 상장 시장의 부진이 변수로 꼽힌다. 블룸버그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9일 주간부터 공모 마케팅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전에 상장해 거래를 시작하려는 일정이다. 관계자들은 논의가 진행 중이어서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서도, 늦어도 연내에는 상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가치는 1조8000억~2조 달러 수준이 적정하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시각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실적 내용도 공개됐다. 앤스로픽의 지난해 매출은 약 46억 달러로 전년 3억86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반면 순손실은 420억 달러에 육박해 전년 83억 달러에서 다섯 배가량 불어났다. 영업손실도 80억 달러를 상회했다. 앤스로픽은 올해 상당 기간 앞서 나갔으나 최근 오픈AI의 추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달간 오픈AI의 매출 증가세가 가팔라졌기 때문이다. AI 안전 문제도 부담이다. 통제를 벗어난 에이전트에 의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감시의 눈길이 두 회사에 쏠려 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새 AI 모델의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지금 상장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며 IPO 계획을 미뤘다. 앤스로픽 로고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mj72284@newspim.com 2026-10-02 03: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