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준호가 30일 리버클래시 모델로 선정됐다.
- 쿠쿠 모델 연장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 드라마상 수상 등 전방위 활약으로 러브콜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준호는 글로벌 주방·생활가전 브랜드 쿠쿠의 국내 모델 계약 연장과 더불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되며 더욱 폭넓은 활약을 예고했다. 이준호 특유의 세련되고 부드러운 이미지는 물론, 그가 지닌 성실함과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하다는 평이다.

또한 이준호는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버클래시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되며 제품군을 가리지 않는 영향력을 입증했다. 그는 절제된 클래식 수트 스타일링부터 여유로운 무드의 캐주얼까지 폭넓은 소화력을 자랑, 세련된 모던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완성하며 브랜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다.
이처럼 이준호는 광고계로부터 꾸준하게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다운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그는 광고뿐만 아니라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오늘(30일) 발표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남자배우 드라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행보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tvN '태풍상사'와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까지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이준호. 연기는 물론, 광고까지 접수하며 각광받고 있는 그가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준호는 오는 5월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