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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 일상까지 삼켰다…'허수아비' 강태주 복귀→공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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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28일 4회 방송을 앞두고 연쇄살인사건으로 얽힌 인물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 지난 방송에서 피해자가 5명으로 밝혀진 가운데 6차 피해자까지 발생하며 강태주는 다시 수사에 나서기로 결심했다.
  • 4회에서는 강태주와 차시영의 공조가 시작되고 서지원이 발견한 단서로 뜻밖의 인물에 대한 의심이 촉발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연쇄살인이 일상을 집어삼키기 시작했다. '허수아비' 속 인물들이 각자의 균열과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4회 방송을 앞둔 28일 강성 연쇄살인사건으로 긴밀하게 얽힌 형사 강태주(박해수), 검사 차시영(이희준), 기자 서지원(곽선영), 그리고 이들과는 또 다른 이유로 균열을 맞게 되는 이기범(송건희)과 강순영(서지혜)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허수아비 스틸컷. [사진=ENA] 2026.04.28 moonddo00@newspim.com

지난 방송에는 김미연(김계림)의 진술을 통해,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가 넷이 아닌 다섯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전경호(강정우) 폭행 사건으로 수사에서 배제됐던 강태주는 차시영에게 사직서를 담보로 실종자 수색 작업을 요청했고, 3차 사건 피해자 최인숙(민혜수)의 시신을 찾아 그의 어머니(목정윤) 품에 안길 수 있었다. 한편, 마지막 수사를 끝마친 강태주는 김민지(김환희)를 우연히 마주쳤다. "경찰 안 관두면 안 돼요? 그냥 아저씨가 잡아줘요, 범인"이라는 부탁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했던 그는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온 김민지의 죽음에 황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여섯 번째 피해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강태주의 변화와 각성을 짐작게 한다. 경찰을 관두겠다며 떠났던 그가 다시 돌아와 김민지가 그린 허수아비 그림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6차 사건 당일 화구통을 찾기 위해 잠시 들른 강성문고가 김민지의 마지막 행선지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한밤중 수풀 사이를 거침없이 걸어가는 차시영과 단 한 장뿐인 범인 사진을 보고 놀란 서지원의 모습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강태주와 적과 아군의 경계에 선 차시영의 본심은 무엇인지, 친구 이상의 조력자 서지원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전경호와 얽히며 안타까운 이별을 맞은 이기범, 강순영의 비극도 예고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전경호의 멱살을 잡은 이기범의 분노 가득한 눈빛, 제 몸만큼이나 커다란 짐가방을 들고 야간도주를 감행한 강순영의 두렵고 불안한 표정이 각각 포착돼 긴장감을 자아낸다.

'허수아비' 제작진은 "오늘(28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강태주가 차시영에게 손을 내민다. 마침내 두 사람의 아슬한 공조가 시작된 가운데, 서지원이 새롭게 발견한 결정적 단서에 뜻밖의 인물을 향한 의심의 촉이 발동될 것"이라고 밝히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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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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