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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 '시리즈L' 라인업 공개...6월 최유리·리도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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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홍기획이 28일 시리즈L 2026년 첫 라인업을 공개했다.
  • 6월 2일 최유리, 3일 리도어가 롯데콘서트홀에서 녹턴 공연한다.
  • 티켓은 5월 4일부터 롯데콘서트홀과 티켓링크에서 예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롯데콘서트홀서 2일·3일 개최…기존 곡 새로운 편곡으로 재해석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대홍기획이 기획·제작하는 오리지널 공연 프로젝트 '시리즈L'의 2026년 첫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6월 2일과 3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싱어송라이터 최유리와 밴드 리도어의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의 키워드는 '녹턴(Nocturne)'이다. 두 아티스트의 고유한 서사를 바탕으로 기존 곡들을 새로운 편곡과 구성으로 재해석하며 확장된 사운드를 선보인다.

대홍기획이 기획·제작하는 오리지널 공연 프로젝트 '시리즈L'의 2026년 첫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6월 2일과 3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싱어송라이터 최유리와 밴드 리도어의 공연이 열린다. [사진= 대홍기획]

6월 2일 첫 무대는 최유리가 연다. 2018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수상자인 최유리는 담백한 보컬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평가받아 왔다.

3일에는 밴드 리도어가 무대를 이어간다. 4인조 인디밴드 리도어는 모던록과 오리엔탈 사운드를 결합한 음악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했다. 2020년 결성 이후 국내외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으며 공연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다.

시리즈L은 각 아티스트의 음악적 서사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구성하고, 공간·연출·사운드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무대를 통해 차별화된 공연 경험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국내 힙합 아티스트 중 최초로 클래식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창모의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티켓 예매는 5월 4일부터 롯데콘서트홀과 티켓링크에서 오픈된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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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IPO…가치 2700조 원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로켓·우주선 제조업체 스페이스X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의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로 확정했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중 하나로 올라서게 됐다. 스페이스X는 이번 IPO를 통해 5억5556만 주 매각으로 사상 최대인 75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기업가치는 1조7700억 달러(약 2700조 원)로 평가됐다. 공모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이번 공모는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증권, 씨티그룹, JP모간이 공동 주관사다. 스페이스X 주식이 12일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하면 미국 상장 기업 중 시가총액 7위에 오르게 된다. 다만 회사는 지난해 손실을 기록했고 다른 초대형 기업들의 매출은 스페이스X의 매출을 크게 웃돈다. 종전 사상 최대 IPO는 지난 2019년 12월 사우디 아람코 공모로 당시 1조7100억 달러 가치에 256억 달러를 조달했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아람코는 2조2100억 달러 가치에 332억 달러를 조달한 셈이다. 스페이스X 로고와 일론 머스크.[사진=로이터 뉴스핌]2026.05.23 mj72284@newspim.com 스페이스X의 1조7700억 달러 평가액은 발행 주식 130억8000만 주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주관사들이 추가 주식 매각 권리(그린슈)를 행사하면 더 늘어날 수 있다. 이 결정은 통상 공모 후 30일 이내에 이뤄진다. 스페이스X는 이례적으로 큰 비중인 전체 물량의 30%를 개인 투자자 몫으로 배정했다. 또 은행가들과 투자자들이 오랫동안 IPO 조건 협상에 활용해온 로드쇼 이전에 공모가를 결정했다. 머스크는 스페이스X 주식의 더 넓은 매수 기반을 만들 조기 인덱스 편입도 추진해 엇갈린 결과를 얻었다. 강력한 창업자 지배력을 유지하도록 회사 지배구조도 설계했다. 머스크는 IPO 후에도 스페이스X 지분 82%를 보유한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스페이스X는 자사 사명을 '생명을 다행성적으로 만들고 우주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며 의식의 빛을 별들로 확장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과 기술을 구축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회사는 시장 기회가 28조5000억 달러에 달한다며 이를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표현했다. 회사의 우주 사업은 지난 3년간 궤도에 발사된 질량의 5분의 4 이상을 담당했다. 현재 매출은 스타링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mj72284@newspim.com 2026-06-12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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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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