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국영 정유업체 CNPC 자회사, 6.8조 수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유공정은 28일 투르크메니스탄 갈키니시 가스전 4단계 턴키 프로젝트 계약을 따냈다.
  • 계약 규모는 46억 달러이며 3개월 내 기본 설계를 완료하고 48개월간 공사를 진행한다.
  • 올해 1분기 순이익은 8.4% 증가한 2억1100만 위안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28일 오전 09시1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4월 2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국영 석유∙가스 대기업 중국석유천연가스그룹유한공사(中國石油天然氣集團有限公司∙CNPC)의 엔지니어링 건설 자회사인 중유공정(CPEC 600339.SZ)이 투르크메니스탄 갈키니시 가스전 가스 처리 시설 건설 계약을 따냈다. 계약 규모는 46억 달러(약 6조8000억원)에 달한다.

회사에 따르면 CPEC는 프로젝트 총괄 도급사인 CNPC 아무다리야 천연가스 탐사개발 베이징과 갈키니시 가스전 4단계 지상 천연가스 생산시설 턴키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CPEC는 3개월 내 기본 설계를 완료하고 이후 48개월 동안 상세 설계, 원자재 및 장비 조달, 건설, 설비 시운전 등 모든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또한 프로젝트가 국가 검수를 통과한 이후 12개월 동안 품질 보증 책임을 부담하게 된다.

프로젝트 착공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중국 외교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7일 중국과 투르크메니스탄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한 착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CNPC 아무다리야가 모회사 CNPC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특수관계자 거래에 해당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CNPC에 따르면 마리주에 위치한 갈키니시 가스전은 총 7단계로 개발되고 있다. 4단계는 연간 100억 입방미터 규모의 천연가스 처리 공장 설계 및 건설을 포함하며, 천연가스 수송 파이프라인, 상하수 및 전력 공급 시설, 직원 생활 캠프, 도로 및 철도 시설 등 부대 생산 인프라도 포함된다.

가스전 1·2단계는 이미 가동에 들어갔으며 생산된 천연가스는 주로 국경 간 파이프라인을 통해 중국으로 수송되고 있다. 4단계에서 생산되는 천연가스 역시 중국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남아시아 시장 공급을 목표로 하는 3단계 프로젝트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다.

한편 CPEC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2억1100만 위안을 기록했다. 프로젝트 전주기 비용 통제에 따른 총이익 및 총이익률 개선이 주요 요인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매출은 1.5% 감소한 169억 위안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CPEC가 체결한 신규 프로젝트 계약 규모는 29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 이 가운데 해외 프로젝트 비중은 21%를 차지했다.

[사진 = 바이두] 중국 국영 석유∙가스 대기업 중국석유천연가스그룹유한공사(中國石油天然氣集團有限公司∙CNPC) 기업 로고.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사진
카카오 노조, 10일 부분 파업 예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정부가 카카오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가 멈춰 불편을 주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해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지난달 20일 판교역 광장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급제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 정승원 기자] 앞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오는 10일 부분 파업과 함께 판교역 집회를 예고한 바 있다. 회의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2026-06-09 08: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