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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6일 인천 KT-SSG전, 오원석 패 끊고 문학 첫승 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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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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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서 KT 위즈와 SSG 랜더스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 SSG 베니지아노가 KT 오원석과 선발 맞대결하며 SSG 5연승 도전과 KT 1위 수성이 걸린다.
  • SSG 타선 박성한 최정 폭발력과 홈 이점이 우세하나 오원석 안정감으로 박빙 승부가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 리그 SSG 랜더스 vs KT 위즈 인천 경기 분석 (4월 26일)

4월 26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리그 1위 KT 위즈(16승 8패)와 3위 SSG 랜더스(15승 8패)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SSG 앤서니 베니지아노, KT 오원석으로 예고됐다. 이미 SSG가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은 상태에서 스윕 여부를 가리는 중요한 경기이며, KT의 1위 수성과 SSG의 상위권 도약이 걸린 시즌 초반 순위 판도를 가를 중요한 매치업이다.

[서울=뉴스핌] KT 오원석. [사진=KT 위즈] 2026.04.26 willowdy@newspim.com

◆팀 현황
-SSG 랜더스 (15승 8패, 3위)
SSG는 25일 기준 15승 8패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개막 이후 상승세가 뚜렷하며, 최근 5경기에서 5승 무패를 기록 중이다. 특히 4월 21일 삼성전부터 시작된 5연승은 지난해 9월 26일 이후 206일 만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팀 타선의 중심은 철저하게 박성한과 최정의 폭발력을 기반으로 한다. 박성한은 개막 후 2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0.488을 유지했고(4월 25일 중단), 최정은 4월 24일 KT전에서 2홈런을 터뜨리며 멀티포를 기록하는 등 중심 타선으로 맹활약 중이다. 투수진에서는 김건우가 4월 24일 KT전에서 안정적인 호투를 펼쳤고, 일본인 투수 타케다 쇼타가 4월 25일 5이닝 6탈삼진 무실점으로 평균자책점 13.03에서 극적인 반전을 이루며 시즌 첫 승을 거두는 등 선발진이 살아나고 있다.

-KT 위즈 (16승 8패, 2위)

KT는 25일 기준 16승 8패로 리그 2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개막 3연패의 충격을 딛고 KIA와 3연승을 거둔 뒤 SSG전 2연패로 다시 흔들린 상태다. 최근 5경기에서 3승 2패를 기록하며 결국 LG에게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수원에서 열린 KIA와 주중 3연전에서는 김민혁의 연장 11회 끝내기 홈런(21일), 사우어와 소형준의 호투 등 투타가 고르게 활약하며 스윕에 성공했다. 그러나 SSG전에서는 지난 24일 선발 보쉴리가 5이닝 8피안타 4실점으로 무너져 0-5 완패했고, 전날(25일)에는 타선이 타케다의 6삼진 무실점 투구에 막혀 1-3으로 패배하며 타격과 투수진 모두 흔들린 모습을 보였다. 타선에서는 김민혁과 강백호가 팀을 이끌고 있으나, SSG전에서는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선발 투수 분석
SSG 선발: 앤서니 베니지아노 (좌투)

베니지아노는 1997년생, 196cm/92kg의 대형 좌완 투수로 2025 시즌 마이애미 말린스(MLB)에서 활약한 뒤 SSG에 합류했다. 150km대 강속구를 앞세운 좌완 파이어볼러로 평가받으며, 포심 패스트볼·체인지업·슬라이더·커터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한다.

이번 시즌 KBO 정규시즌 3경기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6.16을 기록 중이다. 3월 31일 키움전에서 5⅓이닝 2실점으로 시작했으나, 4월 12일 LG전에서 4⅓이닝 6실점(4자책)으로 무너졌고, 4월 21일 삼성전에서는 4⅓이닝 9피안타 1피홈런 4실점을 기록하며 3경기 모두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투구 수는 각각 86구, 103구, 96구로 아직 적응 단계에 있으며, 최고 구속 153km의 강속구에 다양한 변화구를 갖췄지만 이닝 소화 능력이 최대 약점이다.

시범경기에서는 3경기 등판하며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고, 특히 3월 24일 롯데전에서 5이닝 7탈삼진 1실점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평균자책점 3.65). MLB 경험과 좌완이라는 점에서 KT의 우타 중심 라인업을 상대로 유리할 수 있으나, KBO 데이터가 극히 제한적이라는 점이 불확실 요소다.

평가: KBO 적응 초기 단계로 이닝 소화 능력과 안정성이 부족한 점이 불확실 요소다. 빠른 공과 다양한 변화구를 갖췄지만 KT 타선의 실력을 감안하면 5이닝 이상 버텨주는 것 자체가 현 시점의 목표가 될 것이다.

KT 선발: 오원석 (좌투)

오원석은 2001년생 25세의 좌완 투수로, 원래 SSG 출신으로 2025년 시즌 후 KT로 이적한 선수다. 2025년 작년 전반기에 10승을 거두며 재반등에 성공했고, 이번 시즌에도 안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 4차례 등판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2.01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 중이며, 2회의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최근 등판인 4월 21일 KIA전에서는 5.1이닝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다. 친정팀 SSG를 상대로는 2025년 4월 22일 경기에서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KT 9-3 승리를 이끈 경험이 있다.

평가: 시범경기 기간과 정규시즌 초반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는 등 컨디션 자체는 나쁘지 않다. 다만 인천 원정에서 SSG의 폭발적인 타선과 홈 분위기를 어떻게 이겨낼지가 관건이다. 최근 5경기에서 팀이 3승 2패를 기록 중이지만 SSG전 2연패로 흔들린 상태에서, 친정팀 상대 경험을 바탕으로 반등을 노릴 가능성이 높다.

[서울=뉴스핌] SSG 앤서니 베니지아노. [사진=SSG랜더스] 2026.04.26 willowdy@newspim.com

◆주요 변수
베니지아노의 반등 vs 오원석의 안정감

SSG의 강점은 폭발적인 타선이지만, 오늘의 최대 변수는 베니지아노의 반등 여부다. 평균자책점 6.16으로 3경기 모두 5이닝을 채우지 못한 베니지아노가 시범경기 후반부처럼 7탈삼진 호투를 재현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반면 KT는 오원석의 안정감(평균자책점 2.01)이 무기다. 오원석은 친정팀 SSG 상대 경험(2025년 6이닝 2실점)까지 갖춰 심리적으로도 유리하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오원석이 압도적으로 앞선다.

박성한의 핫배팅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변수 중 하나는 SSG 박성한이다. 타율 0.488로 2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4월 25일 중단) 그의 폭발력은 KT 선발 오원석에게 최대 위협이 된다. 오원석이 안정적이라고 해도, 박성한이 선제 공략에 나설 경우 경기 흐름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박성한은 인천 홈 그라운드에서 더욱 강한 면모를 보이는 경향이 있어 오원석에게 항상 부담스러운 상대다.

최정의 파괴력

SSG 최정은 4월 24일 KT전에서 2홈런을 터뜨리며 멀티포를 기록했다. KBO 역대 최고의 우타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그는 KT 투수진에게 항상 부담스러운 존재다. 베니지아노가 선발로 버티더라도 중반 이후 최정의 홈런 한 방이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최대 변수가 될 것이다.

홈 이점과 분위기

인천 SSG랜더스필드는 SSG 랜더스의 홈구장으로 SSG에게는 확실한 홈 이점이 있다. 5연승을 달리고 있는 SSG는 박성한-최정을 중심으로 한 폭발적인 타선과 최근 김건우·타케다의 안정적인 선발 투구로 홈에서의 유리함을 극대화할 가능성이 높다.

5연승 기세 vs 1위 수성 절박함

SSG는 206일 만의 5연승으로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으며, 타케다가 평균자책점 13.03에서 반등에 성공하는 등 투수진도 살아나고 있다. 반면 KT는 2연패로 흔들린 상태에서 2위 LG·삼성과의 격차가 좁혀진 만큼, 1위 수성을 위한 절박함이 크다. 심리적 우위는 SSG에게 있지만, KT의 반등 의지도 만만치 않다.

⚾ 종합 전망
두 팀 모두 최근 5경기에서 SSG 5승 무패, KT 3승 2패의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맞대결이 예상된다. SSG는 리그 최상위권의 폭발적인 타선을 앞세운 '타격 야구'를, KT는 오원석의 안정적인 투구와 1위 수성 의지를 무기로 삼는 구도다.

선발 매치업에서는 적응 초기 단계의 베니지아노(평균자책점 6.16, 3경기 모두 5이닝 미달)보다 이미 4경기를 소화한 오원석(평균자책점 2.01, 2회 퀄리티스타트)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홈에서 폭발적인 타선(박성한·최정)과 5연승 기세를 갖춘 SSG의 조직력을 무시할 수 없다.

비공식적으로 선발 매치업에서는 KT 오원석이 압도적으로 유리하지만, SSG의 홈 이점 + 5연승 기세 + 박성한·최정의 폭발적 타선을 감안할 때 근소한 접전이 예상되며, 베니지아노의 초반 투구 내용이 승패를 가르는 최대 열쇠가 될 것이다. 종합적으로는 SSG의 근소한 우세가 전망되지만, KT의 오원석 안정감과 1위 수성 의지를 감안하면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4월 26일 인천 KT-SSG전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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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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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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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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