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김정관 산업부 장관, 석유화학 생산현장 점검…"핵심산업 차질 없도록 최우선 관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3일 석유화학제품 생산 4개 업체를 방문했다.
  • 주사기·수액제 포장재·식료품 포장재·페인트·반도체 부품 수급을 점검했다.
  • TF 운영과 추경 예산으로 나프타 도입을 지원하며 안정 공급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사기·수액제·포장재 등 4개 업체 방문
주력산업 직결 필수 석유화학 품목 점검
추경 6744억 투입…나프타 신속 도입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석유화학제품 생산현장 릴레이 점검에 나섰다.

김정관 장관은 13일 오후 석유화학제품으로 상품을 생산하는 기업 4곳을 연달아 방문하고 석유화학 품목의 생산·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 주사기·수액제·포장재 등 4개 업체 방문…필수 석유화학 품목 집중점검

김 장관은 주사기·수액제 포장재, 식료품 포장재, 페인트, 반도체 부품 등 국민 생활과 주력산업에 직결된 필수 석유화학 품목을 점검했다.

우선 에이디켐테크에서는 수급 차질 우려가 제기됐던 수액제 포장재, 주사기 포장재와 관련 산업부가 관계부처 및 석유화학사와 협력해 해소한 사례를 점검했다.

김 장관은 "국민건강에 필수적인 보건·의료 품목의 수급에는 어떠한 차질도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의지를 표명했다.

[AI 일러스트=김하영 인턴기자] 2026.04.13 gkdud9387@newspim.com

이어 롯데패키징솔루션즈를 방문한 김 장관은 식료품 포장재 등 국민 생활에 밀접한 품목의 부족을 방지하기 위해 "산업부·중기부·식약처간 범부처 TF를 통해 포장재 수급 상황을 중점 관리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SP 삼화에서는 지난 10일부터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상' 수입 등록 절차를 간소화해 신속한 원료수입이 가능하게 된 것을 소개하고, 페인트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한 업계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대덕전자를 방문해 생활필수품뿐만 아니라 반도체 등 국가핵심산업의 생산에도 결코 차질이 없도록 석유화학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산업부, 석유화학 수급관리 총력…추경 예산으로 나프타 신속 도입 지원

산업부는 석유화학 핵심품목 수급관리를 위해 40여명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품목별 재고 및 수급동향을 일일 모니터링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전쟁 추경'의 수입단가 차액지원 사업을 통해 나프타 신속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공급차질 발생시 정부가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석유화학제품 수급을 조정할 수 있는 법적근거로서 '석유화학제품 원료등의 매점매석 금지 및 긴급수급조정에 관한 규정'도 마련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보건·의료, 생활필수품, 국가핵심산업의 공급망에 단 하루의 차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 관리 중이며, 산업부와 소관부처가 긴밀히 소통해 즉각 조치를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3일 오후 경기도 반월·시화산단 내 소재한 반도체 패키징 소재(PCB 기판) 생산 기업인 대덕전자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회사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부] 2026.04.13 gkdud9387@newspim.com

gkdud938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