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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사업협약 체결...종합의료시설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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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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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시가 22일 아주대병원 컨소시엄과 막계동 개발사업 협약 체결했다.
  • 종합의료시설 건립 포함 4조2879억원 규모로 2029년 착공 목표다.
  • 응급의료 강화와 융복합 단지 조성으로 의료 중심지 육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계용 시장 "의료 인프라 확충과 미래 성장 기반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과 과천도시공사가 사업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종합의료시설 건립 ) 사업협약체결식 (기념촬영). [사진=과천시]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2025년 8월 우선협상결과를 토대로 사업 추진의 조건과 책임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시행을 공식화하는 절차로, 종합의료시설 건립을 포함한 개발사업이 계획단계에서 실행단계로 전환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과천 아주대학교병원 건립은 지역응급의료센터 설립을 비롯해 심·뇌혈관 및 4대 암 전문센터 운영, 사물인터넷(IoT) 기반 프리미엄 건강증진센터 운영 등 미래 의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종합의료시설 건립 ) 사업협약체결식 (기념촬영). [사진=과천시]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에는 ㈜아이비케이투자증권, 학교법인 대우학원, ㈜코웨이, ㈜한화, ㈜대우건설 등 18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약 4조 2879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향후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은 종합병원을 짓는 것을 넘어,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문화·상업시설이 결합된 융복합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과천시는 이를 통해 지역의 응급의료체계 강화와 생활 편의 향상은 물론, 과천을 수도권 남부의 의료 중심지이자 미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종합의료시설 건립 ) 사업협약체결식 (신계용 과천시장 인사말). [사진=과천시]

사업은 총연면적 약 86만㎡ 규모로 2029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협약체결 이후 프로젝트회사(SPC) 설립, 토지매매계약 체결 등의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가시화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시민에게 필요한 의료 인프라 확충과 미래 성장 기반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종합의료시설 건립 ) 사업협약체결식 (사업협약체결 서명). [사진=과천시]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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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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