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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고교-대학 연계학점 업무협약...2학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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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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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이 22일 지역 5개 대학과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협약을 체결했다.
  • 대학이 개설한 심화 과목을 이수한 학생은 고등학교와 대학 학점을 동시에 인정받는다.
  • 2026학년도 2학기부터 본격 운영되며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와 교육 혁신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주대·단국대·백석대·순천향대·충남대 협력

[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교육청은 공주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단국대학교, 충남대학교, 백석대학교 지역 5개 대학과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라 진행된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기반을 고등학교 교육에 직접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참여 대학들은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학교 밖 교육 기관'으로 지정돼 보다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해졌다.

김지철 충남교육감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체제'의 핵심은 대학이 고교 심화 수준의 전문 과목을 직접 개설하고 이를 이수한 학생에게 고등학교 학점뿐만 아니라 향후 해당 대학 진학 시 대학 학점으로도 동시에 인정한다는 점이다. 캐나다의 이중학점제(Dual Credit)나 미국의 이중등록제(Dual Enrollment)와 유사한 제도라 할 수 있다.

충남교육청은 교육부가 2024년 12월 발표한 운영 방안에 따라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5개 대학과 동시에 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일정에 따라 충남교육청과 대학은 '공동관리위원회'를 구성해 5~6월 중 과목 개발 및 적합성 검토를 마치고 오는 2026학년도 2학기(9~12월)부터 본격적인 수업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수업은 대면 수업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실시간 원격 수업으로 진행되며 이수 결과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학생의 학습 이력으로 관리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의 모든 학생이 학교 규모나 지역에 관계없이 대학 수준의 양질의 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며 "고교학점제가 충남에서 내실 있게 자리 잡고 지역 정주 인재를 양성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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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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