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S25가 7일 반찬 13가지 도시락을 출시했다.
- 이달 말까지 한정 판매하는 이달의 도시락이다.
- 판매 수익금 일부는 월드비전에 기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리즈 누적 판매량 5억4000만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반찬 13가지를 담은 '혜자로운 집밥 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혜자로운 집밥' 시리즈 가운데 반찬 수가 가장 많다. 뚝배기불고기와 등심돈까스를 중심으로 계란말이, 소시지볶음, 두부김치 등을 담았다.

GS25는 이 도시락을 이달 말까지 한정 판매하는 '이달의 도시락'으로 운영한다.
상품은 배우 김혜자가 주연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개봉을 앞두고 기획됐다. GS25는 김혜자와 함께해 온 도시락 브랜드의 판매 성과도 기념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GS25에 따르면 '혜자로운 집밥'은 2023년 재출시 후 약 3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넘었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판매한 상품을 합친 누적 판매량은 5억4000만개를 돌파했다.
GS25는 새 도시락 판매 수익금 일부를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에 기부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결식 우려 아동 지원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