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산 HD 말컹이 19일 광주FC와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 말컹은 K리그1 8라운드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며 팀의 5-1 승리를 주도했다.
- 울산 HD는 베스트 팀으로 뽑혔고 말컹은 베스트 11에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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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울산 HD 말컹이 '2골 1도움' 원맨쇼로 K리그1 8라운드 최고 스타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말컹이 지난 19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K리그1 2026 8라운드 홈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 팀의 5-1 승리를 이끌어 8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고 발표했다.
말컹은 전반 19분 정승현의 헤더 득점을 도우며 포문을 열었고 전반 27분 상대 수비수와의 몸싸움을 이겨내 직접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 12분에는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마무리해 멀티골을 완성했다.

광주를 5-1로 완파한 울산 HD는 8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베스트 매치는 부천FC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2-2로 비긴 경기가 뽑혔다.
K리그1 8라운드 베스트 11에는 유강현(대전), 말컹(울산), 최건주(안양)이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중원에는 제르소(인천), 김대원(강원), 이규성(울산), 김문환(대전)이 선정됐고, 수비진은 세레스틴(제주), 정승현(울산), 신재원(부천)이 구성했다. 골키퍼는 대전 이창근이 낙점됐다.
K리그2 8라운드 MVP는 부산 아이파크 공격수 사비에르에게 돌아갔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