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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측 "금품제공 보도는 사실무근...전형적 흑색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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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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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선대위는 20일 돈봉투 보도를 사실무근이라 반박했다.
  • 흑색선전이라며 법적조치를 취했고 김진명 지지선언으로 경선이 기울자 유권자 자극 시도라 비판했다.
  • NEW日刊은 20일 새벽 한득수 측 운동원이 주민에게 봉투 전달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품 든 것으로 보이는 봉투 전달하려는 장면 보도...법적조치"
"사진에 나온 운동원, 한득수 측 운동원 아니다...경찰 조사 의뢰"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선대위는 20일 "전날 새벽 우리측 운동원이라는 사람이 돈봉투를 건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무근이다"며 "전형적인 흑색선전으로 즉각 법적조치했다"고 밝혔다.

선대위는 또 "최근 김진명 후보의 한득수 예비후보 지지선언 등 민주당 임실군수 경선이 우리쪽으로 기울자 공약과 정책 대결을 외면한 채 유권자를 자극하려는 시도로 보인다"며 "봉투를 건내는 사람은 한득수 측 운동원이 아니다"고 말했다.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사진=뉴스핌DB]

앞서 'NEW日刊'은 '20일 새벽 1시께 임실군 삼계면 봉현1길  인근에서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측 운동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지역 주민 최 모 씨에게 접근해 금품이 든 것으로 보이는 봉투를 전달하려했으나 거부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고 보도했다.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는 "20일은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를 결정하는 최종 경선이 시작되는 투표일인데,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보도해 해명할 기회조차 없게 만드는 한심한 작태에 대해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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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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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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