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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사직] 하늘이 도운 한화, 류현진 선발+강백호 정상 출전...김태연 3루, 하주석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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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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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가 18일 사직 롯데전에 류현진 선발로 김태연 3루수 내세웠다.
  • 강백호가 우천순연 휴식 후 지명타자로 정상 출전한다.
  • 6연패 탈출 위해 투타 전력 정비 후 승리 도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직=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가 6연패 탈출을 위해 류현진 선발등판과 함께 김태연을 선발 3루수로 내세운다. 강백호도 전날 우천순연으로 이날 정상 출전하게 됐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강백호가 8일 열린 SSG와의 경기에서 3점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04.08 wcn05002@newspim.com

지난 주말 KIA 타이거즈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주중 삼성 라이온즈전까지 6연패를 당한 한화의 발걸음이 무겁다. 하지만 전날(17일) 우천순연으로 전열을 정비할 시간을 벌었다.

한화는 18일 사직 롯데전에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도윤(2루수)-김태연(3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다리에 불편함을 호소했던 강백호가 휴식으로 이날 선발출전하게 됐다. 전날 선발에서 제외될 예정이었던 강백호가 정상 출전한다. 하늘이 도운 셈이다. 노시환의 2군행으로 이도윤이 선발 3루수로 나섰지만, 이날 김태연이 3루를 맡는다. 이도윤은 2루로 이동하고, 하주석이 선발에서 제외됐다.

[서울=뉴스핌] 23일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NC전에 선발로 등판한 류현진. [사진=한화 이글스] 2026.03.23 psoq1337@newspim.com

전날 선발 로테이션에도 구멍이 나 대체선발로 박준영을 예고했던 한화는 우천순연에 류현진으로 이날 선발투수를 바꿨다.

류현진은 올해 2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 중이다. 관리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제외, 한 차례 등판을 거르며 푹 쉬고 나온다. 지난해 롯데를 상대로 4경기에선 1승 1패 평균자책점 3.38를 기록했다.

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한화가 전날 우천순연 덕분에 투타 정상 전력으로 연패탈출에 도전한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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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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