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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데일리 이슈(4.17)] 중앙재정 지원 도시 업그레이드, 자동차표준화기술위원회 출범, 저공경제 육성 중앙기업 역할 확대, 쓰촨성 양돈업체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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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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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부처가 17일 중앙재정 지원 도시 업그레이드 통지를 발표했다.
  • 중국 자동차표준위 출범하고 중앙기업 저공경제 육성 주문했다.
  • 중제욱창 등 상장사 1분기 순이익 대폭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17일 오전 00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에 따르면, 4월 17일 중국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이슈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정책·경제·산업별 주요 이슈

1. 중앙재정 지원 도시 업그레이드 본격 착수

중국 재정부 판공청과 주택도농건설부 판공청은 '2026년도 중앙재정 지원 도시 업그레이드 행동 전개에 관한 통지'를 발표했다.

통지에 따르면 두 부처는 경쟁 선발을 통해 기본 조건이 우수하고 적극성이 높으며 특색이 뚜렷한 도시를 선정해, 도시 차원에서 각종 자원을 통합하고 자금∙토지∙금융 등 다양한 요소 보장 메커니즘 구축을 모색하여 업무 시너지를 형성하기로 했다.

중앙재정은 선정된 도시에 정액 보조금을 지급한다. 선정된 도시는 도시 갱신 업무 방안을 수립하고 중앙 및 지방 자금을 통합 사용해 도시 인프라 수준을 크게 향상시키고 노후 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 또한 법규와 제도, 계획 표준, 투자∙융자 메커니즘 및 관련 지원 정책을 완비하여 복제 및 보급 가능한 도시 갱신 메커니즘과 모델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는 도시 인프라·노후 주거지 개조·도시 운영 관련 종목에 선별적으로 유리한 정책 재료로 봐야 한다. 핵심은 중앙재정 보조금이 붙는 도시를 경쟁 선발하고, 자금·토지·금융을 묶는 지원 체계를 만들겠다는 점이라서, 실제 수혜는 '선정 도시에 프로젝트를 따내는 기업'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

2. 중국 전국자동차표준화기술위원회 출범

4월 16일 새로운 전국자동차표준화기술위원회가 베이징에서 출범했다. 공업정보화부 관련 책임자는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 기간 동안 중국은 자동차 산업의 핵심 기반 표준 제정을 가속화하고 표준의 선도적 역할을 충분히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3. 저공경제 육성, 중앙기업 역할 확대 주문

4월 15일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국자위)는 중앙기업 저고도 경제 산업 발전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중앙기업이 정치적 입지를 한층 더 높이고, 저고도 경제 발전이 국제 경쟁의 새로운 우위를 창출하고 국가 안보를 더 잘 뒷받침하는 전략적 조치임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국유 중앙기업이 신품질생산력(기술혁신)을 육성∙확대하고 '제2의 성장 곡선'을 개척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로, 책임감과 사명감을 확실히 높여 국제 경쟁력을 갖춘 저고도 경제 산업 클러스터를 신속히 구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4. 中 당국, 쓰촨성 생돈기업 원가∙수익체계 현장점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가격비용 및 인증센터에 따르면 쓰촨(四川)성 생돈 선도 기업의 생산 및 경영 상황을 파악하고 비용 및 수익 특별 조사 메커니즘 구축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 조사가 진행됐다.

쓰촨성 비용조사감독심사국은 생돈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지원하고자 2026년 3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신희망그룹(新希望∙NewHope 000876.SZ)의 자회사 뉴홉류허(新希望六合), 데콘그룹(德康集團∙DEKON), 온씨식품(溫氏股份 300498.SZ) 등 여러 선도 기업을 방문해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상장사 뉴스

1. 중제욱창(300308.SZ) : 전세계 광모듈 업계 1위 기업. 1분기 순이익 57억3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2.28% 증가했다.

2. 주야그룹(600961.SH) : 아연 채굴∙제련∙판매업체. 1분기 순이익 11억44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3% 증가했다.

3. 강봉리튬(002460.SZ/1772.HK) : 중국 대표 리튬 채굴업체. 1분기 순이익 16억~2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다.

4. 예원여행(600655.SH) : 금∙보석∙약품 체인 운영업체. 1분기 순이익 1억57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87% 증가했다.

5. 저장화우코발트(603799.SH) : 중국 1위 코발트 생산업체. 1분기 순이익 24억97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45% 증가했다.

6. 서부황금(601069.SH) : 중국 금광 채굴 및 제련업체. 자회사 조업 재개 시기가 아직 불확실하여 회사 이익에 일정 부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밝혔다.

7. 굉화과기(603256.SH) : 중고급 전자 등급 유리섬유 직물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 1분기 순이익 1 억4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4.22% 증가했다.

8. 동방성홍(000301.SZ) : 토목 폴리에스테르 필라멘트 연구개발 업체. 지배주주 및 그 일치행동인은 9억8000만~19억6000만 위안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계획 중이다.

9. 공달전자음향(002655.SZ) : 전기 음향 장치 및 부품의 연구개발 업체. 지배주주의 일치행동인은 1억5000만~2억5000만 위안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계획 중이다.

10. 감숙능화(000552.SZ) : 석탄 채굴과 유통에 종사하는 업체. 진창화공(金昌化工) 지분 100% 인수를 추진하며, 주식 및 전환사채는 17일 거래가 재개된다.

11. 라카라(300773.SZ) : 개인 지불서비스 제공업체. 2025년 순이익 전년 대비 233.33% 증가했으며, 주당 0.4주 무상증자 및 0.4위안 현금배당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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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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