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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대구시장 최종 후보 되면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 반드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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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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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석 의원이 15일 대구시장 경선 최종 후보 되면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 추진한다.
  • 국민의힘 후보 간 단일화는 필수라며 페이스북에 뜻 모으기 약속한다.
  • 최종 후보 되면 30일 전 국회의원직 사퇴해 보궐선거 동시 치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월 30일 이전 의원직 내려놓고 보궐선거 동시 진행"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인 최은석 의원은 15일 대구시장 경선 최종 후보로 선정될 경우 주호영 국회부의장,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의 단일화를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 6명의 후보 중 누가 최종 후보가 되더라도,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주호영 부의장,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두 분과의 단일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강조했다.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 [사진=뉴스핌 DB]

이어 "제가 경선 최종 후보로 선정된다면, 저는 주저 없이 두 분과 손을 잡겠다"며 "뜻을 모으는 절차, 반드시 밟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지금 국민의힘은 소수당"이라며 "국회에서 단 1석이 아쉬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최 후보는 "제가 우리당 최종 후보로 선정되면, 4월 30일 이전에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겠다"며 "보궐선거가 대구시장 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도록, 당을 위해, 대구를 위해 그 길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대구를 살릴 단 한 번의 기회,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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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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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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